[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유진 인스타



소유진이 큰딸 서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전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곁받침숙제하던 #서현이_ ^^ _ 난 오빠에게 관심#없어요. #현실남매 ㅎㅎ 생일이 끝났지만 난 트위치 #괜찮아요. 라고 손으로 쓰면서 입으로는 '엄마 생일은 왜 하루만일까? 오피스 생일이 5일씩이면 참 좋을 것같아'라고 말하는 딸. 엄마도 11번가 그게 참 서운해... 우리 이 풍선에 바람이 있을 때까지 계속 생일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이 큰딸 서현이와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현이의 생일을 기념해 풍선으로 꾸며 생일 파티를 해준 듯 보인다.



서현이가 하던 숙제에는 서현이의 솔직한 폰팅 마음이 드러나기도 했다.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네이트 두고 있다. 또 엠펨코리아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돼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