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ITZY(있지)가 인스타그램 일본 신곡을 선공개했다.
9월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ITZY는 21일 0시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Blah Blah Blah'(블라 블라 블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ITZY는 10월 5일 일본 두 번째 싱글 'Blah Blah Blah'를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선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세련된 비주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담겼고 21일 오후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톱 3를 차지하며 글로벌 주목도를 높였다.
지난 4월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Voltage'(볼티지)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에는 타이틀곡 야후 'Blah Blah Blah', 수록곡 'Can't tie me down'(캔트 타이 미 다운) 그리고 두 곡의 인스트루멘털 음원까지 총 4트랙이 실린다. 줌 'Blah Blah Blah'는 '내가 걸어야 할 길을 믿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 중독성 폰팅 강한 멜로디, 리드미컬한 랩,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ITZY는 23일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첫 선보이고 팬심을 사로잡는다.
'LA에 있지' 1화에서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1년 내내 환상적인 날씨를 자랑하는 LA에 도착해 설렘 가득한 우정 여행을 시작했다. 반가운 휴가를 맞이해 하이틴 스타일링으로 멋을 냈고, 아름다운 거리를 걸으며 들뜬 기분을 마음껏 표현했다. 미국에서 가장 쿨한 거리로 손꼽히는 '에보키니 거리'에서 우정 아이템을 맞추고 디저트 맛집을 섭렵하며 여유를 만끽했다.
이후 미국 최초의 테마파크 '너츠 아도비 베리 팜'으로 이동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각양각색 놀이 기구를 보며 잘 탈 것 같다고 자신하던 멤버들은 고난도 스릴을 경험하고 잔뜩 겁에 질린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예지와 유나는 다양한 어트랙션을 즐기며 짜릿한 시간을 보냈고 리아, 류진, 채령은 빈티지 간판 제작소, 캔디 가게 등을 체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8일 공개되는 지마켓 'LA에 있지' 2화는 호캉스와 바다로 나눠 여행을 이어가는 ITZY 멤버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만족감을 안길 예정이다.
ITZY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LA에 있지'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고 같은 날 오후 8시 M2 유튜브 채널에서 풀버전이 공개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Warner Music Japan In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