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어 대업에서
어쩔수 없이 중소기업으로 온지 5년 되었습니다. 대업
> 중소기업으로 이직한뒤 느낀 점 이런식.. 인사이동이 잦다보니 조직력도 떨어지는 것 같고 회사 라기 보다는 소꿉놀이하는 느낌입니다 2 . 좌천이라 던지 .. 단순업무만 시키거나 등등 ... 중소기업 그런게 없어요 텃세가 심하다 저는 경력직 으로 들어 왔는데요 . 5. 전체적으로 체계가 안잡힌 느낌. 창립 한지 일이년된 구멍가게도 아니고 창립 한지 십수년 지난 회사 인데도 연봉이 높은 편이다라고 사장이 거의 뭐 정신교육 수준으로 세뇌시키는데 누굴 바보 로아나 동종 계열 8. 성과 가 제대로 안 돌아온다 내가 이만큼 성과 내면 나한테 떨어지는게 아니니 전 직원한테 나눠줍니다 대신 차등지급 이죠 .. 그래서 없어 보니 의욕 저하.. 적어놓고 보니 단점만 적은듯 하네요.. ㅋㅋ 근데 사실 단점밖에 없긴 합니다





















































 

전 세계를 봐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수도 쏠림현상 입니다. 

 

집값 상승이 어마어마하고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 한들

 

서울 집값은 안떨어집니다. 무조건 오르죠

 

서울 집값이 떨어진다? 강남이 떨어진다는 말은

 

우리나라 망했다와 같습니다.

 

주식으로 따지면 삼성이죠.

 

다만 한주당 천만원 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 

그 삼성 주식도 지금 떨어지고 있죠

 

리먼 사태 때 12.5억 하던 은마아파트가 8.5억까지 떨어졌었죠

결국 고점 보다 훨 높이 올라가 있으니

부동산은 항상 옳다는 말이 나오지만

 

자산이 30프로쯤 깎였을때 버티기도 쉽지 않아요

네 그 삼성주식도 지금 사람들 울고 있네요.

지금 경제 돌아가는 거 보면

부동산 오른다 내린다 얘기할 수가 없어요.

현 상황에 부동산이 오른다 내린다 얘기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거나, 사기꾼이라고 생각해요

 

예복+평소 정잠 겸용으로 브랜드 찾고 있는데
 

타임/솔리드가 제 체형이 너무 안맞더라고요 (167/73)

 

그런데 마에스트로 가서 입어봤더니 너무 잘 맞았습니다.

 

가격은 타/솔 = ~120, 마에스트로 = 100~170로 비슷한데, 정장브랜드인 마에스트로가 같은 가격이면 원단은 더 좋은 것 같았고요...

 

 

마에스트로나 갤럭시도 30~40대 많이 입을까요? (31살이지만 한 10년 이상 입을 걸 생각하고 있어서요)



참고:바이낸스

어제.. 금요일밤에 문제의 어린 여직원과 운영팀 여직원 그리고 저 이렇게 술을 먹게 되었어요.

 

문제의 어린 여직원이 저한테 직접 먹자고 하진 않고, 운영팀 여직원이 자리를 주선해서 먹게 됐죠.

 

제가 들은 멤버는 저 + 다른 남자직원 + 문제의 어린 여직원 + 운영팀 여직원 이렇게로 알고 자리에 갔죠.

 

근데 갔더니 남직원은 일이 있어서 못온다고 해서, 세명이서 먹게 됐어요. 

 

다리놓는 부분만 움푹파인 룸식 이자카야 였는데, 여직원 둘이 나란히 앉고, 저는 마주보고 앉는 형태로 술을 먹기 시작했죠. 

 

이런저런 회사이야기 사는이야기로 각자 소주 한병에서 한병반쯤 먹었을때 운영팀 여직원이 화장실 간다고 하더니 갑자기 사라져버렸어요.

 

추가로 안주 시켜놓은것도 있어서 문제의 어린여직원이랑 저랑 딱 한병씩만 더 먹고 가자고  술을 계속 먹기 시작했죠. 

 

솔직히 이때 이후로 무슨 말을 했는지는 잘 기억안하는데, 갑자기 이친구가 발 하나를 딱 제 허벅지위에 올려놓는거에요. 

 

하루종일 구두신고 있던 스타킹 신은 발이 딱 눈 밑에 있는데 아 순간 짜증이 확 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기 다리 좀 내려요;;;' 라고 했는데 들은채 만채하면서 술을 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엄지발가락을 잡아서 바닥에 탁 내려놨어요. 

 

그랬더니 여직원 왈 '다리저려서 그래요 쫌만 올려놓을께요' 라고 하길래 

 

'아 싫어요 왜 나한테 다리를 올려요' 라고 했죠. 

 

그랬더니 ' 아니 쫌!!!! 아 진짜 쪼잔하네' 이러는거에요 ;;;;;;;;;;;;

 

지금 쓰면서 보니 둘다 겁나 진상이긴 하네요.....



참고:#1



참고:#2



참고:#3



참고:#4

고백 타이밍이 안 좋아서 사귈 수 있었는데 못 사귀었다 라는식의 자책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네요.
 
사회 일반적인 기준으로 무례한 행동안하고  사귀게 될 운명의 사람이면 언제 고백하든지간에 서로 동의하고 사귀게 되지 않나 싶네요.
 
1. 5번 만나고 사귀자고 하는거나
2. 5번 만났을때 이미 사귈마음이 있었는데 5번 더만나고 10번째 만났을때 사귀자고 하는게
 
이게 과연 후자 방법이 '여유'있는 방법인지 의문이네요.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제 경험으로도 한 2~3번 만났는데 느낌 안 와서 사귈마음 없던 여자가 몇번 더 본다한들 사귈 마음 들진 않던데 말이죠.
 
어느정도 정상적인 남성이면 단순히 여자가 아니라 사람 대하는 것에도 사회생활 통해서 익숙하다보니 그렇게 감이 없진 않을 테고요.
 
제 주변에도 이야기들으면 아 자기가 소개팅 나가서 너무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했다. 뭘 못 보여줬다 이러면서 "잘 될 수 있었는데 내가 망쳤다" 자책하는 경우가 많은데..
 
팩트는 그냥 외모, 자산, 능력, 집안 이런게 안되서 못 사귀게 되는 이유가 훨씬 비중이 크지 않나 싶네요.
 
물론 저 스스로도 저거 안되서 못 사귄 경우들이 많고요.

일반 사기업 직장인들은 보통 국민연금 가입되어 있잖아요

 

공무원은 공무원 연금이 있고

 

교원들은 사학 연금 있고

 

근데 공단 공사가 안정적이라 하고 인기가 많은 직종인데 공사/공단도 따로 연금있나요?

 

철도공사나 주택공사 혹은 건강관리공단 다니시는 분들도 그냥 사기업과 같은 국민연금인지...

학교 다닐때 바이러스를 공부한 얇은 지식으로 생각하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동물에게서만 돌고 인수공통감염은 아니였는데 변종이 나타나서 사람에게 감염되었고 새로 나타난것이기 때문에 백신이 없다 라고 생각되고요

 

결핵처럼 비말감염이고 건강인이나 면역체계에 이상이 없는 사람은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지만 면역체계에 이상이 있거나 약한 노약자들이 걸리면 증상이 심해지는 것?

 

격리하는것은 건강 보균자이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사 약한 사람들에게 바이러스 뿜어서 전염시킬까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치사률? 기사 봐도 아직 끝나게 아니지만 현상황에서는 사스나 메르스 보다 낮던데 지금 상황이 심각한건가요??

 

저는 그렇게 심각하다고는 생각을 안해서....

예전에 교수들도 사스나 메르스때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안하더라구요 어디가 백신 먼저 나올거 같으니 주식이나 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