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안돕겠다를 자랑하는 모가수
(日本を助けないことを自慢する某歌手)
韓国内でこんな意見書いちゃうサイトがあるとは(ノ゚ο゚)ノ
この島に関しては、朴正煕大統領が発言なさったように、「独島問題は、韓国には譲れない一線だし、日本にも譲れない一線のはずだ。それならば、韓日友好の妨げになる無人島など爆破してしま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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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が正解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でも日本の原発と同様、この島にしがみついている人達があまりにも多くて捨てられないでしょうね(^_^;)
このアジョッシの6集欲しいけど見た事ないのよね~
髪の色が良く変わる人だけど、1967年生まれだから地毛は白髪交じりだろう、染色ばかりしてるとハゲるぞ~
일본안돕겠다를 자랑하는 모가수
각종 기부에 후한 것으로 알려진 가수 김장훈이 일본은 안돕겠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며 이슈거리를 만들고 있다.
물론 기부는 자발적인 것이며 어느 누가 강요할수도 없고 또 그것을 가지고 왈가왈부할수도 없다.
김씨가 자신의 기부불가 방침을 언론에서 다뤄달라고 부탁하지는 않았을것이다. 그러나 이사실이 언론에서 계속 다뤄지며 거북한 느낌을 주게 하는 것은 공인이라면 공동의 책임의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미 상당량의 기부행위를 했던 공인들은 물론 전화선을 통한 이천원의 소액기부에 그쳤던 많은 서민들도 다들 누구못지않은 일정량의 애국심의 바탕위에서 이웃돕기를 했던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소액기부자들은 일본의 평범한 서민의 그것에도 훨씬 못미치는 미미한 것임도 잘 안다.
보통사람에게 있어서도 해야 할 일이있고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으며 또한 어차피 하게 되더라도 자랑할 일이 있고 그렇지 않을 일이 있다.
아무리 지식인 절멸의 사회라지만 역할에 있어서 限定性[한정성]을 갖는 사회인들이 너도나도 단지 財力을 바탕으로 포괄적인 영향력 행사를 도모하는것은 절제되어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