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로 오디오 클럽을 들으면서 회사에 출근했다.

문지혁 작가의 "초보 한국어"란 작품이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오고 간다.

나도 해외 유학의 경험이 있다 보니 왠지 공감이 간다.

오늘은 북토그였는데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