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가 울보에게”타인의 아픔에 함께 슬퍼하고,용기를 내 같이 일어선 사람들... “울보가 울보에게” 타인의 아픔에 함께 슬퍼하고, 용기를 내 같이 일어선 사람들.. 당신들이 있기에 세상은 여전히 살아갈 만합니다. Photo by 임현식(@linusguy), 이승철(@creatorandylee), 김승용(@mryon) 언론노조 KBS 본부 파업 47일차 KBS 기자협회 제작거부 54일차 #돌마고 #KBSMBC정상화 #KBS #KBS파업 #공영방송정상화 #언론개혁 #적폐청산 #그런데다스는누구겁니까 #다스는누구겁니까 #503호보고있나 Andy Lee(@creatorandyle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Oct 19 pm 9:17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