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거부 60일, 파업 53일째..국회 경위가 고대영 KBS 사장에게 질문하... 제작거부 60일, 파업 53일째.. 국회 경위가 고대영 KBS 사장에게 질문하던 후배 기자의 입을 손으로 틀어막았다. 그는 아직도 이명박근혜의 권위주의 정권 아래에서 사는 사람 같다. 카메라를 던지기는 너무 비싸고, 렌즈덮개를 던지기는 너무 없어보여서 말을 던졌다. “당신 뭐야! 왜 기자 입을 막아!” 최승호 PD가 #공범자들 에서 말하지 않았나. “언론이 질문을 못하면 나라가 망해요.” #우리가이긴다 #어승우 #돌마고 #KBS파업 #고대영퇴진 #적폐청산 Andy Lee(@creatorandyle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Oct 26 am 6:09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