削ってない宝くじ -10ページ目



内容「ありさん」
わからない単語「12個」
読んだ回数「4回」
かかる時間「30分くらい」
価格「¥1200」
合計「9冊¥10751」
물쓰지도 않으면서 그냥 계속 틀어 놓는거 보고 깜짝놀랬다 쓸데없는 비용 생각해보면 왜그런지 알것같긴하다 물쓸려면 꼭지를 여러번 돌려야된다 쓸데마다 그짓을 하는건 참 귀찮다 
원터치로 물이 나오고 꺼진다면 비용 아낄수 있을껄 그냥 말로 아껴라 아껴라 해봐야 불만만 쌓이고 볼때만 하는척 할테니 그 원인을 해결하는편이 낫겠지 원터치인데도 물틀어놓고 다닌다면 그건 그사람의 문제 고치게 만들어야지 원터치도 귀찮다거나 하면 그건 좀 아닌거같으니까 아니면 일정시간 자리를 뜨면 물이 자동으로 꺼진다거나 한국이라면 물값 싸기때문에 무시해도 되는 수준의 비용이지만 일본은 물값비싸 게다가 문제는 온수를 틀어놓고 다닌다는것 
작든크든 주방엔 식기세척기 필수 한사람의 인건비가 빠진다 또 물 약하게 나오면 그만큼 설거지속도가 느려진다 물은 콸콸콸 나오게 점포나 수도를 공유안시키고 아라이쪽만 따로 빼는한이 있어도 물이 세게나와야한다
사람들 일하는 속도라던가 열심히 하는 그런것 점장이 있을때랑 없을때랑 참 많이 다르다 점장도 사람이니 쉬어야지 야스미가 필요해 근데 점장이 쉬면 전체적으로 일하는게 나빠져 점장쉴때 부점장 이라던가 아니면 다른 점포의 점장이 그자리를 채우면? 좀 나아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