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가까이 있는 널 사랑할 수 없는걸 알고 있기에 , 날 바라볼 수 없는 널 기다림이 너무 힘들어 . 이젠 견딜 수 없어 . 이뤄질 수 없기에 . 내가 사랑했던 그 이름 불러보려 나갈수록 너무 멀어졌던 . 그 이름 이젠 적어놓고 나 울먹여 , 내 안에 숨고 싶어져 . 널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그 나를 이젠 알아줘요 . 이룰 수 없는 사랑도 사랑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