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은 도로공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몇일동안 아침 8시반에서 밤 10시까지 일합니다.


그래서 혼인신고할 시간이 없습니다.


다행히 내일은 쉰다고 하니까 시청에 가서 신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 혼인신고가 잘되면 정식적으로 부부가 될수 있습니다.



지금 일본어로 키보드를 칠수 없어서 한글로 치고 있습니다.


글자가 깨지지 않을 까 걱정되는 데요.



대천에 와서 1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날짜가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의 생활을 거의 처음이라서 잘 모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과 난편을 비롯해 여러 사람들이 저를 도와주셔서


큰 어려움이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今日は、韓国語教室の送別会を開いてもらいました。


来年韓国に行くので、教室は今月までです。


なんか寂しいですね。


いろいろな人たちとせっかく出会えたのに、もうお別れなんて。。。


でも、この教室のおかげでいろいろな出会いがあって、

いろいろな経験をさせてもらって、事務所に方々も含めて、みなさんに感謝しています。


それに、直接は無理でも、メールや電話で連絡は取れるので、お別れではありません。


みなさんに教えてもらったことや、幸せな時間をこれからも大切にしたいと思います。


1年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