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ュージカル英雄が4月14日から始まり、たくさんの記事が上がっています
日本人が観るのは、、、かもしれませんが
たくさんの記事の中でこれはと思った記事の一つです↓
記事の最後にミュージカルナンバーが書かれているので観に行く前の参考になりました
登場人物が多いので俳優様の名前と役名だけは覚えて観に行った方が良さそう
ソンファさん、テウルさん、ヨンギさん、リサさん、オジンヨンさん、ウィウクさん、、、他の作品で観たことがある俳優様が出演されるからそちらも楽しみ
ソングォンさんもボイツェク以来のセリフあり、上半身衣装あり
生オケというのも嬉しい
↓翻訳は載せていません
뮤지컬<영웅>은 대한제국 의병군 참모중장 안중근이 살아 숨쉬던 서른두 해 중 1909년 2월 단지동맹을 맺고 이토히로부미의 암살 계획과 실행, 그리고 1910년 3월 사형이 집행되던 시기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사실들을 바탕으로 한 공연이다.
2015년 뮤지컬 영웅의 세 가지 포인트가 공개됐다.
▲ 뮤지컬 <영웅>[사진=이현희 기자]
첫째, 오케스트라가 가미될 뮤지컬 영웅의 음악, 더 큰 감동을 자아내다
관객들로부터 사랑받는 뮤지컬 작품에는 이유가 있다. <영웅>의 음악적 강점은 웅장함과 중독성이다. 뮤지컬 <영웅>의 뮤지컬 넘버는 공연이 끝나고 어느새 입가에 맴도는 선율을 실감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이다. 안중근과 11명의 청년들이 손가락을 하늘에 바치며 조국 독립을 향한 뜻을 다지는 단지동맹 장면은 깊은 감동을, 일본군과 와다에게 쫓기는 추격씬에서는 빠르고 긴박한 음악과 군무들을 통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안중근 의사가 의거를 치르려 결심을 하는 1막 후반부의 음악들은 그야말로 웅장함과 중독성이 엄청나다.‘영웅’과 ‘그날을 기약하며’는 가사의 내용을 떠나 선율만으로도 가슴속에 울컥하는 뜨거운 감동을 담아내고 있다. 무대를 통해 직접 목격하는 공연 내내관객은 목이 메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느낌을 받을것이다.
“영웅이 그 동안 MR로 공연되었어?” 2015년 <영웅>에 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가미된다는 소식에 대한 대부분사람들의 첫 반응이다. <영웅>의 음악적 완성도가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말이다. 실제 2015년 공연에서는 <영웅> 최초로 오케스트라 연주가 가미된다. 웅장함과 현장감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음악적 감동 또한 배가 될 것이다. 음악적 감동이 배가 될 2015년 <영웅>, 더 기대되는 이유이다.
▲ 뮤지컬 <영웅>
둘째, 영화 같은 연출력, 완벽한 무대
독립군과 일본군의 추격 장면에서는 야마카시를 활용한 역동적인 안무와 무대 구성, 철골 구조물을 오르내리며 전개되는 입체적인 극 전개는 관객의 시선을 빼앗는다. 또한 영상을 적절히 활용한 공간 활용또한 관객의 탄성을 자아낸다.
덕분에 배우들이 무대에서 형상화해내는 장면들, 독립투사들의 추격 씬 등은 근래 창작 뮤지컬에서는 만나기 힘들던 대형 창작 뮤지컬 무대의보는재미를 담아내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특히 기차 세트의 활용은 극의 웅장함을극대화하는 하이라이트 씬이다. 영상으로 표현되던 달리는 기차가 순식간에 세트로 변환되는 무대 연출은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만들며 탄성을 자아내게 함에 부족함이 없다. 국내 스텝들의 노하우와 창의력이 응집된 무대, 그리고 의상과 안무가 완벽히 어우러져 환상의 드림팀을 이룬다.
▲ 뮤지컬 <영웅>
셋째, 정성화의 컴백과 새로운 안중근의 탄생
지난 2010년 안중근 의사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뮤지컬<영웅>은 한국 창작 뮤지컬의 산실인 ㈜에이콤인터내셔날(대표 윤호진)이 제작과정만 5년여를 준비하며 오랜 정성을 기울여 선보인 무대다.
제 4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는 최우수 창작뮤지컬상과 연출상, 남우주연상, 음악상을 포함 6개 부문의 트로피를 석권했으며, 같은 해 제 16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 6개 상을 거머쥐는 기록을 수립했다. 또한 지금의 뮤지컬 배우 정성화를 탄생시킨 작품이다.정성화는 <영웅>으로 이 두 뮤지컬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이처럼 역대 최고의 안중근으로평가받고 있는 정성화가 컴백한다.
<영웅>을 떠나 더 큰 배우로 성장한 정성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된다.
2015년 뮤지컬 <영웅>의 또 다른 스타 탄생이 예고된다.그 동안 수많은 대표적인 뮤지컬에서 8색조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온 민영기가 처음으로 안중근 역을 맡는다. <영웅> 초연 때부터 캐스팅되기를 바랐다는 그의 의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뮤지컬 배우로서 익히고 경험한 그의 매력이 안중근으로 새롭게 발산됨으로써 새로운 스타 안중근의 탄생이 기대되고, 2014년 공연부터 안중근 역을 맡고 있는 강태을은 하얼빈 공연을 거치며 더 탄탄한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안중근| 정성화 민영기 강태을, 이토히로부미| 김도형 조승룡, 설희| 리사 임정희 오진영, 링링| 송상은 이수빈, 우덕순| 정의욱, 조도선| 박송권, 유동하| 박정원, 조마리아| 임선애, 최재형| 장기용, 김내관| 김덕환, 왕웨이| 김태현 장대웅. 외무대신| 조영태, 와다| 이용진, 치바| 주홍균, 주인게이샤| 홍인아 등이 출연한다.
광복70주년을 맞는 2015년. 당신의 가슴에 남을 단 하나의 뮤지컬 <영웅(연출 윤호진)>이 4월 14일부터5월 31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영웅> 넘버 MUSICAL NUMBER
1. 정천동맹(단지동맹) - 안중근, 단지 11인
2. 게이샤 – 게이샤들
3. 조선은 보물창고 - 외무대신, 대신들
4. 조선 얕보지 말라 - 이토, 대신들, 게이샤들
5. 이토의 야망 – 이토
6. 당신을 기억합니다 – 설희
7. 가야만 하는 길 - 김내관, 설희, 안중근, 제국익문사
8. 비상구는 없다 - 와다, 독립군, 일본군
9. 배고픈 청춘이여 - 왕웨이, 우덕순, 조도선, 유동하, 독립군
10. 설희의 춤 (연주곡)
11. 황혼의 태양 – 이토
12. 이것이 첫사랑일까 – 링링
13. 추격 1 (연주곡)
14. 흔들림 없는 태산처럼 – 왕웨이
15. 처음 본 순간 - 이토, 설희
16. 내 친구 왕웨이 - 안중근, 독립군
17. 기도 (연주곡)
18. 영웅 – 안중근
19. 그날을 기약하며 - 안중근, 링링, 우덕순, 조도선, 유동하, 최재형
20. 오늘의 이 함성이 - 안중근, 우덕순, 조도선, 유동하, 최재형
21. 출정식 - 이토, 외무대신, 일본군
22. 추격 2 (연주곡) + 와다의 노래- 와다
23. 사랑이라 믿어도 될까요 - 링링, 유동하
24. 아리랑 - 우덕순, 조도선
25. 사미센 BGM (연주곡)
26. 긴장 BGM (연주곡)
27. 내 마음 왜 이럴까 – 설희
28. 십자가 앞에서 – 안중근
29. 축제음악 (연주곡)
30. 누가 죄인인가 - 안중근, 우덕순, 조도선, 유동하, 기자들, 방청객들
31. 동양평화 - 안중근, 치바
32. 사랑하는 내 아들, 도마 - 조마리아
33. 장부가 - 안중근
多分ソヒョンペンさん何人か同じホテルだったわ笑
←ここのネタは後ほ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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