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모르겠다..
어제는 너무 울어서 쌍커풀이 두개가 되버렸다..
이렇게 서러웠던적도 없었다 이렇게 나 자신이 싫었던적도 없었다
이렇게 누군가가 싫었던적도 없었다.
이렇게 울었던적도 없었다
지금도 다시 눈물이 나올라그래...;
정말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모르겠다..
어제는 너무 울어서 쌍커풀이 두개가 되버렸다..
이렇게 서러웠던적도 없었다 이렇게 나 자신이 싫었던적도 없었다
이렇게 누군가가 싫었던적도 없었다.
이렇게 울었던적도 없었다
지금도 다시 눈물이 나올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