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현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복근을 자랑했다.



서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를 터뜨리고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다.



그는 크롭티에 모자를 착용한 힙한 패션과 함께 선명한 11자 복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멋이서현, 서현이 복근 화났네, So pretty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데뷔 15주년 신곡 콘텐츠이용료현금화 '포에버 원'을 발매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