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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배랑 카페가서 우리인생의 이야기를 많이했었어요.선배가 지금 취업활동중인데 너무 힘들었다구.저는 대학교 안가고 하고싶은거만하고  공부도 하고싶은 한국어만배우고...내 인생은 안되지만 재미있는거밖에 없어요.근데 내 주위에 있는사람이는(가족.친구.선배...)다 많이 공부하고 일하고 하고싶은거 찾아서 매일매일 힘들었지만 뜻있게 보내고있어.
오늘 그런선배의 이야기를 많이듣고 뭔가 지금 내 인생이 부끄러웠고 좀 한심했어요ショボーン
저 뭐를 하고싶은지 어떤일을 하고싶은지...아직 못찾아요.그래서 그냥 좋아하는 한국어를 배우고 유학갈까~라고 생각했는데 다시한번 생각해 볼께요.
오늘 정말 의미가 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어요.선배님 감사합니다照れ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괜찮으면 좋아요를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