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국말로 블로그를 쓰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어떻게 적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본에온지 3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네요
주목받는 신인 한국과 일본 그룹 등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한국과 일본 그룹이라는 것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춤과 노래가 좋아 이렇게 모인 친구들이었습니다.그리고 한국인 맴버들은 일본에 큰꿈을 꾸고 왔구요
일본맴버아이들은 자기나라에서 유명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고 둘다 꿈이 하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처음 라이브를 했을때 리허설같은거였는데
사람이5명이 보셨어요 아직도 기억이나는데 너무너무 창피했어요 무대에 있는 자체가 자신도 없고 연습한대로 되질않으니
너무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저는 그냥 연기를 하고 모델만 하던 아이가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노래와 춤을 춘다는게 너무힘든 시간이었네요. 그런데 여러분들께서 아무것도 없는 저희에게 꿈과 희망을 주셨습니다
5명에서 20명으로 20명에서 100명으로 점점 늘어나는 팬여러분들을 보면서 매일 매일 열심히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3년을 달려왔습니다.
이제는 모델민수가 아닌
비셔플의 민수로 되었네요
미션을 하나하나 여러분들과 이겨내며
울고 웃고 한 기억들이 많습니다
그기억들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더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요즘들어 비셔플 열심히 안한다고 보이는건 저희 미션이 없고
라이브만 하니까 예전분들은 그렇게 생각 할수있는데 저희는 예전과 지금 똑같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마지막 저희의꿈의무대 도쿄돔을 위해서 !!!
저희보다 춤과노래를 잘하는 그룹은 많습니다 그리고 잘생기고 키큰 분들도 많구요
하지만 지지 않을 자신감과 노력이 있습니다. 저희를 믿고 응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더 생각하고 더더욱 노력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전달 될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점점더 노력해서 팬분들과 같이 내년에는 ZEPP에서 노래를 부르며 같이 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항상 감사해요
※みなさん韓国語ですけどいっしょうけんめいかきました^^がんばってよんでください
민수(ももいろキングMINS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