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밤,
그보다 더 새파란 청춘
비스트가 되기 위하여
누구보다
오랜 시간 견뎌온 긴 아픔
이제 아픔을 딛고
팬들 앞에 선 6명의 남자
꿈을 향해
짐심으로 달려온 오늘
비스트의 아름다운 날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SO 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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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ST on QTV 1편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사진들과 문구로 만들어 봤습니다!
저혼자 감동 받은진 몰라도 마지막 장면이 맘에들어서..
존재자체 만으로도 고맙기만한 그들
이래보나 저래보다 좋기만한 비스트네요 좋습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