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와 즐거운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은은 9월 13일 개인 SNS 스토리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다은과 윤남기가 함께 카메라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딱 붙은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신혼의 달달한 금슬과 장난꾸러기 커플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4월 종영한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에 출연해 재혼 준비기를 공개했다.



마지막 회에서 두 사람은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며 법적 부부가 되었음을 밝혀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는 이다은과 전 남편 사이의 리은 양이 있다. 결혼식 사회는 유세윤이, 축가는 존박이 맡았다. 현장에는 소액결제현금 MC 이혜영, 이지혜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다은은 영어 강사로 근무 중이며 윤남기는 베개 브랜드 CEO다.



(사진=이다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