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R Wの店長テジュンです。
海の日のDAEBAK ZHANCHは本当に楽しかったです。


今回は僕が韓国語で皆さんに言いたいのがあります

これから始まりますよ

안녕하세요.
BAR W의 점장 장태준이라고 합니다.
일본에 온지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항상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아는 사람도 없이 일본에 와서 이렇게 여러분들과 어울러 살고 있다는게 꿈 같이 느껴지네요.
3년전,처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을때 일본어도 못하면서 알게된 친구들...
그리고 매일같이 새롭게 알아가는 친구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바다의 날에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BAR W를....
저의 주변 사람들을...저를(?)ㅋㅋ
사랑해주시는 분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저희를 가게 직원이 아니라,
친구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편하게 장난도 치며,
고민도 들어주며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그런 사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충분히!
물론 지금도 그렇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겉모습을 보고 무섭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제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여러분에게 말을 못걸고 하지 못하는 말도 많이 있습니다.
무서운 사람 아니예요..ㅎㅎ
오랫만에 한글로 글 쓰려고 하니 어렵네요.^^
그리고 바다의 날 이벤트는 정말 즐거웠습니다!!^_^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즐거움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