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글로 일기를 쓴다.
왜냐고? 오늘은 영어로 글을 올리기 뭔가 어렵네.
하....미국에 있지만, 가족을 슬픈소식을 들으면, 너무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다.
이십팔년 살아오면서 거의 눈물을 흘린적이 없지만, 오랜만에 울었다.
하지만, 오늘은 정말 달랐다. 펑펑울었다.
다행히도 아무도 나를 보지 못했다. 천만 다행이야...
아버지 힘내세요!
제가 빨리 성공하여, 당신을 기쁘게 해드릴게요.
기도를 열심히 해야겠다.
우리가족과 그리고 M chan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