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우리 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올 설날은 아무 데도 가지않고 집에 있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오늘은 아침부터 TV에서 ‘해피 뉴이어 에키덴‘ 을 봤거든요. 우리 동네에 있는 회사인 ‘아사히카세이‘ 팀이 나왔기 때문에 힘컷 응원했어요. 최근에는 우승이 못 했으니 올해도 우승을 못 하는 거 아닐까 싶었는데… 

세상에〜〜!! 울 아사히카세이 팀이 우승했지 뭐예요. 엄청 기뻤어요. 
5년만에 우승했대요.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