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지수진 애플 기자] 돈가 배우 겸 프로듀서 조이현이 9월 25일 오후 인천 다나와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BAE173 Special Live 폰팅 in Japan2022(BAE173 스페셜 웨이보 라이브 인 재팬2022)’ 일정을 마치고 시나 일본 오사카에서 입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