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るいの世界☆ いつまでも心のままに‐今日も、明日も 三浦春馬くんを想う わたし が ここにいる‐ -276ページ目

10話フッター: 一緒にしてきた時間が、その永遠の中に含まれていること。《イ・ジョンソク祭》

2019’02.24.22:45 tvN  IG 

@tvndrama.official
로별 꼬리말📖:9화
은호에게 단이와의 뽀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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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9話
ウノにダニとのキスとは...?🙊🙉🙈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土日ドラマ#ロビョル#イ・ナヨン#イ・ジョンソク

※お知らせの[9話]は、ミスタイプだと思われます。
“약속”이란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본다. 그 의미에 대해서. 
다음 생이있어서 우리가 다른 모습으로 만나게된다면, 
선생님은 내게 웃어 줄까, 고맙다는 말을 해줄 까, 아니면 눈을 흘길까, 원망 할까. 
너는 그 약속을 허물고 세상의 방식대도 결정했어야 했다고 말씀하시면 나는 어떡하지? 
나는 그 “원망”까지도 내 약속의 일부라고 생각해본다.
그것까지 각오한 약속이었다고.
모든 책은 누군가를 향해 먼저 건네어지는 말들로 완성된다. 
사람도 그렇다. 
사람은 누군가에게 사랑받아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먼저 사랑함으로써 완성된다. 
그렇기에 아름답다.
손이 잡히는 순간 , 어째선지 은호 생각이났다. 

치가운 손을 덥혀주던 익숙한 그 온기가. 

내 마음은 어디쯤 가 있는 걸까.

아버지가 돌아가고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낡은 헌책방 구석에 하루 종일 숨어있던 나를 은호는 기어이 찾아냈다. 
어떻게 찾았냐는 물음에도 은호는 대답 없이 벅찬 숨을 고르며 
눈물로 젖은 내 얼굴을 닦아주었다. 
나는 땀방울이 맺힌 은호의 이마를 닦아주었다. 
“다음에 네가 사라지고 싶을 땐, 내가 꼭 찾아낼게. ”
내 말에 은호는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난 사라지지 않을거야. 잠시 떠나더라도, 항상 누나 곁으로 돌아올 거야.”
은호는 여행을 떠나면 꼭 엽서 한 통을 보내곤 했다. 
바람이 좋아서, 해당화기 예뻐서, 비가 내려서, 파도가 눈부시게 부서져서...
“누나 생각이 났어. 그래서 보내. ”
짧은 엽서는 항상 그렇게 끌을 맺었다. 
살기 바빴넌 내게 너의 그 말들은 둘도 없는 위로였는데...
내게 그 짧은 고박들을 써서 보낼 때, 그때의 넌 어땠을까. 외롭진 않았을까.
세상은 쉴 새 없이 변하고 있다. 
그 세상에 속한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어디로 흘러갈거, 어떻게 변화할지 모르기에 
우리의 인생은 매 순간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갑자기 바람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 
저기있는 나무의 흔들림이 멈추는 것, 
찰나가 영원처럼 느껴지는 것, 
함게해온 시간들이 그 영원 안에 담겨지는 것.
입맞춤이란 그런 거였다.

ダニに、ウノ君ずっと伝えてた気がする。
届かなかった思いたちは悲しかったのかな。
それでも、幸せだったのかな。

9話フッター: 古文書を解読することくらい難しいこと《イ・ジョンソク祭》

2019’02.03.23:01 tvN Twitter 

로별 꼬리말📖 :9화

은호의 사랑만큼 꼬리말의 역사도 더욱 깊어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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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별책부록 매주 토일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ビョルフッター📖:9話

ウノの愛だけフッタ-の歴史もさらに深まっていく★

#ロマンスは別冊付録毎週土日夜9時放送

#tvN#土日ドラマ#ロビョル#イ・ナヨン#イ・ジョンソク

오래된 마음을 전하는 일은 고문서를 해독하는 일만큼이나 힘든 일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품은 뜻이 달라지곤 하는 언어로

차곡차곡 쌓여온 외로운 사랑의 역사를 어찌 다 전할 수 있을까. 

그래서 자꾸 주고 싶은 것이 늘어가는 지도 모른다 . 

당신의 향기를 닮은 꽃 몇 송이. 차가운 손을 덥혀줄 수 있는 손난로.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당신의 등을 지겨봐주는 일 ... 

그렇게 외로운 사랑의 역사는 더 깊어져간다.

로맨스 민화와 소년 만화. 

향긋한 허브 티와 쌉싸름 한 커피. 

루이제 린저와 로버트 하인라인. 

달콤한 초콜릿과 담백한 비스킷. 

뜨거운 여름과 차가운 겨울. 

강아지와 고양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너무나도 달랐던 우리.

하지만 이제는 모두 사랑해 마지 않는 것들. 

그렇게 내 세상은 사랑하는 너로 인해 더 풍성해진다.

어떤 한순간을 누군가와 공유한다는 건 놀라운 일이다. 

그 순간이 그저 우연일 뿐이라 하더라도

그 우연의 순간을 받아들이는 이들의 마음이 열려있다면, 

순간은 또 다른 가능성으로 길을 뻗는다.

모두가 좋다고 하는 책이라도

나에겐 어떠한 감흥도 주지 못하는 책일 수 있다. 

우리는 저마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벅차게 하는, 몰두하게 하는 책을 찾아야 한다. 

그 속에서 저마다의 길을 찾아 평생을 해매야 한다.

당신이 고른 책 속에는 

분명 당신만이 발견할 수 있는 놀라운 모험이 가득할 테니까.

어떤 일도 그냥 일어나지는 않는다. 

시작을 해야 끝을 알 수 있고, 뛰어들어야 깊이를 알 수있다. 

모두 알고는 있지만 어려운 그 명제를, 

강단이는 매 순간 이렇게 눈부시게 증명해낸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읽는 걸 좋아하게 되자 쓰는 걸 좋아하게 되는 것도 금방이었다. 

내 첫 소설을 본 선생님은 누구도 쓰지 않을 문제가 많은 글이라고 했다. 

쓰는 것을 체념할 쯤 강단이가 밀쳐둔 내 글을 보곤 호탕하게 웃었다. 

“누구도 쓰지 않을 글이면 더 좋은 거 아냐? 

차은호 너만이 쓸 수 있는 글이란 거잖아! ”

그 빛나던 눈동자. 강단이라는 했살이 지금의 나를 자라나게 만들었다.

혼자 있을 때면 늘 강단이에 대해 생각했다. 

강단이가 나와 같은 시설으로 나를 보는 것. 

강단이가 나와 같은 온도의 손길로 내 손을 잡아주는 것.

강단이가 내 마음의 걸음에 보폭을 맞춰주는 것 ... 

강단이와 함게 살게 되면서 혼자만 담아뒀던 생각들이

자꾸만 멋대로 넘쳐흐른다.

8夜: 月が美しいと。雪が美しいと。《イ・ジョンソク祭》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달이 참 아름답네요”라고 말했던

#나쓰메소세키가 생각나는 밤이었습니다.

“愛しています”という言葉を“月が本当に美しいですね”と言った。

#夏目漱石が思い浮かぶ夜でした。

그거 내가 가르쳐 준 거잖아?기억안나?

それ私が教えてあげたじゃない?覚えてない?


그래서 내가 누나한테 말했잖아.

だから僕が姉さんに言ったじゃないか。


달이 아름답다고.

月が美しいと。


지금도 말하잖아.

今も言うじゃない。

눈 내리는 것 아름답다고.

雪が降ること 美しいと。


こんな素敵な告白ヾ(*´∀`*)ノ゛

ウノ君…ずっと温めてきたんだね♡


2019’02.17.15:32 tvN Twitter 

해맑은 단이를 심쿵하게 한

은호의 거기 말고 여기...!?🤭


#로맨스는별책부록 오늘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mi_rui 和訳

透き通ったダニを胸きゅんにした

ウノの そっちじゃなくてここ…!?🤭


#ロマンスは別冊付録今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今日は、どんなウノ君に会えるのかな♡

痛いんだ…からの、ヌナ熱じゃないんだ!

そこじゃなくて、ここ!も良かった(●´∀`●)

切ない彼が大好き♡

さぁ、ダニ今日は笑ってる余裕ないんじゃない?

ときめき?動悸?大丈夫?

代わろうか!?

至近距離で、この顔されたら…心臓のスペアが必要になるわヾ(*´∀`*)ノ゛

胸元触りまくっていいなんて♡

そりゃ、心臓バクバクしますわ(●´∀`●)

ダニ…頑張って生き残れ!!

先週は、ロイ・キムが公開されたけど、さて今週はどうなのかな?


2019’02.17.14:15 tvN Twitter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Part.3

'로이킴-그대만 떠올라' 오늘 오후 6시 출시!

똑똑~ 여기가 OST 맛집인가요? 갓로이킴 목소리에 녹아ㅠㅠ


#로맨스는별책부록 오늘 밤 9시 방송

#tvN #토일드라마 #로별 #이나영 #이종석


るい和訳

[ロマンスは別冊付録] OST Part.3

"ロイ・キム 君だけを思い浮かべる"

トントン~ここがOST美味しい店でしょうか? ロイキムの声に溶け込むㅠㅠ


#ロマンスは別冊付録"今夜9時放送"

#tvN #土日ドラマ #ロビョル #イ·ナヨン #イ·ジョンソク

大好きな歌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