統一教会の人からの質問

 

1.天地創造の前からサタンはいたのか。 イザヤ14:12-15,エゼキエル28:12-17

2.ノアは堕落して摂理を失敗したのではないか。언약의 성취,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중단 없이 이어지는 과정. 인류를 보족ㄴ 무지개 언약 맺은 관계.

3.なぜイエス様はマルコ14:36「この杯をわたしから取り去ってください」とマルコ15:34で「どうしてわたしをお見捨てになったのですか。」といったのか。十字架に掛かることが神の願いならこのことばを言う必要があったのか。イエス様が神様ならなぜこんなことをいうのか。완전한 구원 사역 (요19"30)

 고뇌의 이유 : 죽음의 공포가 아님.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철저히 버림받은 영적 단절의 고통을 의미 

신성과 인성 :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참 인간이셨기에 육체적, 심리적 고통을 온전히 느끼셨습니다. 그 고뇌는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서 겪는 진실한 고통이자 순종위 과정임. 

 

4. 神様と人間の関係。創造主と被造物、主人と僕、親と子。どれなのか。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창조주와 피조물, 주인과 종, 아버지와 자녀관계. 어떤 것인지. 

통합적인 관계: 창조주와 피조물: 주권에 대한순종이 강조. 

입양된 자녀 : 그리스도의 보혈로 맺어진 언약적 자녀 관계 (요1:12 권세)

관계의 회복: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친밀한 자녀의 관계를 회복하게 됨 (롬8:15,갈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