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방문 뛰다닌다고 고생한다고 아들같다고 밥차려주셨다. 감사한 마음에 배가 불렀... この投稿をInstagramで見る #자택방문 뛰다닌다고 고생한다고 아들같다고 밥차려주셨다. 감사한 마음에 배가 불렀다. #내가뛰면우리팀이산다 #택시팀이간다 #월드위너스그룹 #시크릿다이렉트 David E. Khamさん(@beginwithno1)がシェアした投稿 - 2019年Jul月15日pm9時38分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