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하야부사! 신호받을때 무거움을 발끝으로 지탱하는 맛이 있었는데 이넘은 어... この投稿をInstagramで見る 와 이건 하야부사! 신호받을때 무거움을 발끝으로 지탱하는 맛이 있었는데 이넘은 어떤 기분일까?! 도속도로에서 #하야부사 특유의 묵직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을까? 후훗 오랜만에 옛날 그쪽 세상 생각이 났다. 가을쯤에 맘에 드는 #바이크 하나 사야겠어. #일본오토바이 #hayabusa David E. Khamさん(@beginwithno1)がシェアした投稿 - 2019年Jul月16日pm9時28分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