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っさんになってからの海外留学や海外就職

おっさんになってからの海外留学や海外就職

アラフォーで外国語を始めて留学したり遂には海外で働くこと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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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아저씨가 됬는데 쩖은 사람...20십대 사람과 이야기하는 기회가 거의 없어서 쩖은 사람이 어떻게 사귀면 좋는지 모르라요.

근데 오늘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과 술 마시는 회식이 있어서 갔다왔어요

4명에서 식사했고 그 자리에서 20십때 남자가 있었어요

돌아가는 길에서 이야기했더니 타는 지하절이 같은데 둘이서 다시 술 한장마시러 갔어요

제가 그를 술을 마시러 꾔으니까 제가 샀어요

하지만 그는 저한테 "잘 먹었어요"도 하지 않고 헤어질 때도 감사하는 말도 안했어요

상식이 없는 사람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만약에 요즘 짧은이들은 감사하는 말을 알 하는게가 상식이라면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해서 지금 조금 떠름한 기분이에요 ㅠㅠㅠ

나이가 많은 사람은 쩖은이한테 "요즘 쩖은들은..."라고 많이 말하는 것이 많이 있지만 설마 저도 그렇게 쩖은이한테 생각하는 줄 모르랐어요

역시 저도 아저씨가 됬구나~ 라고 생각도 상식이 없는 사람과 만났던 떠름은 기분이 됬고 싫은 느낌이 있어요

살고 있으면 싫은 날도 가끔씩 있으니까 오늘 같이 날도 있어도 어쩔 수 없네요...

오랜만은 일기이였지만  또 푸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