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より。希望の象徴的存在。 | まどでんきがかり。羽生結弦選手全力応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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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SBS より。

 

やや「?」的表現も見られますが、「フィギュア界のスーパースター」について事実に目を向けながらリスペクト溢れる表現で書かれています。

 

尚、韓国の年齢表記は数え年です。ですから日本より1歳多くなっています。

 

 

http://msbssports.sbs.co.kr/news_content.jsp?pmDiv=&code_category=&pmArticleId=S10008959015

 

[평창 필견(必見) 스타 ②] 男 피겨 하뉴 '인생이 드라마'
[平昌で必見のスター②] 男子フィギュアの羽生は「人生がドラマ」

 

 


'역대급'이란 표현에는 이론의 여지가 존재한다. 판단에 주관이 들어가 있고, 무엇보다 결과론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치러질 종목 중에는 이론 여지 없이 '역대급'인 경기가 있다. 바로 남자 피겨 싱글 종목이다. 남녀를 통틀어 현재 세계 최고의 피겨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하뉴 유즈루(24·일본), 막강한 쿼드러플 점프를 무기로 남자 피겨계의 경쟁구도 자체를 통째로 뒤흔든 점프기계 네이선 첸(19·미국) 그리고 최강의 복병으로 꼽히는 베테랑 하비에르 페르난데스(27·스페인)까지 역대 최강의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史上最大級」という表現には異論の余地が入るものである。

判断に主観が入っており、何より結果論に左右されるためだ。

しかし、来る9日に開幕する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で行われる種目の中には、異論の余地なく「史上最大級」と言える競技がある。他ならぬ男子フィギュアのシングル種目である。

男女合わせて現在世界最高のフィギュア選手の中の1人に選ばれる羽生結弦(24歳、日本)、非常に強力な4回転ジャンプを武器とする男子フィギュア界の勢力図全体を揺るがしたジャンプ・マシンであるネイサン・チェン(19歳、アメリカ)、そして最強の伏兵に上げられるベテランのハビエル・フェルナンデス(27歳、スペイン)まで、歴代最強の選手たちが全て出場する。

 

 

피겨 남자 싱글 종목은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최대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16일에, 메달색을 결정할 프리스케이팅 연기가 17일에 치러지는데 연이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을 예약하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은 단연 하뉴 유즈루다. 김연아가 여자 피겨 역사를 새로 쓴 선수라면 하뉴는 남자 피겨사를 새로 쓴 대표적인 선수다. 소치 대회에서 하뉴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남자 피겨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어린 시절부터 이미 각종 국제대회에서 최연소 기록을 수 없이 갈아치우며 세계 정상을 예약했던 하뉴는 기술적 완성도, 표현력은 물론 경기 외적인 요소까지 포함해 김연아 이후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피겨계 슈퍼 스타로 군림하고 있다.
フィギュア男子シングル種目は今回の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で最大のハイライトに上げられる。

ショート・プログラムの競技が16日に、メダルの色が決まるフリー・スケーティングの演技が17日に行われ、二日続けて世界最高水準の競争が予定されている。

その中心にいるのは何と言っても羽生結弦だ。

金妍児が女子フィギュアの歴史を新しく書き換えた選手なら、羽生は男子フィギュア界を新しく書き換えた代表的な選手だ。ソチ大会で羽生がアジア選手で初めて男子フィギュアのオリンピック金メダルを首に掛けた。

幼い時期からすでに各種国際大会では最年少記録を数えられないほど書き換え、世界のトップを確実なものにした羽生は、技術的完成度、表現力はもちろん、競技以外の要素まで含めて、金妍児以後、卓越した位置を占めるフィギュア界のスーパースターとして君臨している。

 

 

이런 가운데 '닛칸스포츠' 등 일본의 주요 매체들은 지난 3일 하뉴가 피겨 단체전 출전을 포기했다는 소식을 대서 특필했다. 지난 2014년 소치 대회부터 올림픽 종목으로 정식 채택된 피겨 단체전에서 하뉴를 앞세운 일본은 두터운 선수층을 무기로 유력한 금메달 후보국으로 평가돼 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훈련 도중 발목을 다친 이후 재활에만 매진해 온 하뉴는 오는 9일 평창올림픽 개막 당일에 시작되는 단체전 일정 참가를 아예 포기했다.
こうした中、「日刊スポーツ」などの日本の主な媒体は、去る3日、羽生がフィギュア団体戦出場を辞退したという消息をこぞって書いた。

去る2014年ソチ大会からオリンピック種目で正式採択されたフィギュア団体戦では、羽生を前面に出した日本が厚い選手層を武器に、有力な金メダル候補国と評価されてきた。

しかし昨年11月練習中に足首を怪我した後、リハビリのみに専念してきた羽生は、来る9日平昌オリンピック開幕当日に始まる団体戦日程への参加を事前に諦めた。

 

 

하뉴의 출전 포기로 일본은 종합순위와 메달 목표 자체도 하향 조정됐다. 스피드 스케이팅의 고다이라 나오,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 등 정도가 금메달권. 하뉴가 출전할 것으로 내다봤던 피겨 단체전은 물론 하뉴의 남자 싱글 목표도 현재는 은메달이 더 유력할 것이란 전망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는 그만큼 하뉴의 올림픽 2연패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일본은 단체전 메달을 포기하더라도 싱글 일정에 맞춰 하뉴의 컨디션을 최대로 끌어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현재 캐나다에서 막바지 훈련 중인 하뉴는 입국 역시 16일부터 시작되는 싱글 종목 일정에 맞춰 평창을 찾는다.
羽生の出場辞退により日本は総合順位とメダル目標自体も下方調整された。

スピードスケートの小平が出場し、スキージャンプの高梨紗羅などあたりが金メダル圏だ。

羽生が出場すると見られていたフィギュア団体戦はもちろん、羽生の男子シングル目標も現在は銀メダルがさらに有力だと思われる。

だが、逆説的にこれはそれだけ羽生のオリンピック2連覇に掛かっているという意味でもある。日本は団体戦メダルを諦めてもシングル日程に合わせて羽生のコンディションを最大に押し上げることがさらに重要だと判断した。

現在カナダで最後の詰めのトレーニングをしている羽生は、入国はやはり16日から始まるシングル種目日程に合わせて平昌入りする。

 

 

아사다 마오가 은퇴한 뒤 자칫 열기가 한풀 꺾이는 듯 했던 일본 피겨계는 대들보인 하뉴를 중심으로 여전히 쉴 새 없이 차세대 스타들을 양성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 꾸준히 세계 무대에서 통하는 피겨 선수층을 유지해 온 일본은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하뉴의 대회 2연패에 총력을 동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뉴의 올림픽 2연패를 자국이 사력을 다 해 지원하는 이유는 명백하다. 하뉴의 세계 제패가 곧 차세대 피겨 스타를 키울 원동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浅田真央が引退した後、ややもすると人気が一段と弱まるかに思えた日本フィギュア界は、大黒柱である羽生を中心に相変らず間断なく次世代のスターたちを養成している。

2000年代以後着実に世界の舞台で通用するフィギュア選手層を維持してきた日本は、今回の平昌オリンピックで羽生の大会2連覇に総力を動員している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

羽生のオリンピック2連覇を、自国が死力を尽くして支援する理由は明白だ。

羽生の世界制覇がそのまま次世代フィギュア・スターを育てる原動力につながるためだ。

 


하뉴는 지난해 11월 NHK트로피 대회를 앞두고 발목 부상을 입어 연말에 치러진 국가대표선발전에도 참가하지 못했지만 자국 평가위의 기준에 따라 그간 세계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평창출전권을 확보했다. 자칫 '특혜논란'으로도 비춰질 수도 있는 행보지만 하뉴는 일본 내에서도 '안티 없는' 스포츠 스타 중 하나로 꼽힌다. 자국에서 웬만한 연예인 이상의 인기를 자랑하는 하뉴는 일거수 일투족이 언론을 통해 보도됨에도 불구하고 '인성 좋은' 스포츠스타의 대명사로 통하는 선수다.
羽生は昨年11月NHK杯を控えて足首を負傷し、年末に行われた日本代表選抜間に合わせて参加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が、日本の評価上の規定により、一定期間の世界大会成績を基に平昌出場権を確保した。

こうなると「特別扱い論議」も表出することがあるやり方であるが、羽生は日本国内でも「誰もが認める」スポーツ・スターの中の1人に選ばれる人物だ。

国内では芸能人以上の大人気を博する羽生は、一挙手一投足が言論を通じて報道されるにも関わらず、「性格態度が良いスポーツ・スター」の代名詞といっても通じる選手だ。

 

 

이런 배경에는 하뉴의 선수생활과 현역 경력은 물론 그의 인생 자체가 경기장 안팎에서 일본인들에게는 대체 불가능한 '드라마'로 여겨진다는 사실이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하뉴의 출신지인 센다이는 일본 내에서 가장 두터운 피겨 선수층을 자랑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목에 건 아라카와 시즈카 역시 이 지역 출신이다. 센다이 지역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 중 하나다. 하뉴는 훈련 중이던 아이스링크에서 급하게 대피하며 다행히 큰 피해를 면했지만 이후 지진 피해를 입은 고향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한 스포츠 선수다.
このような背景には、羽生の選手生活と現役での経歴はもちろんのこと、彼の人生自体が競技場内外において、日本の人たちには他に置き換えることのできない「ドラマ」と見なされるという事実が大きく影響している。

羽生の出身地である仙台は、日本国内で最も厚いフィギュア選手層を誇る地域に入る。

アジア選手で初めてオリンピックのフィギュア金メダルを首にかけた荒川静香もやはりこの地の出身だ。仙台地域は2011年東日本大震災当時最も大きな被害を被った場所の一つだ。羽生は練習中だったアイス・リンクで急いで避難し、幸い大きい被害を逃れたが、以後地震被害を被った故郷のために、誰よりも熱心に活動したスポーツ選手だ。

 


무엇보다 2011년 큰 시련을 격은 이후 급속도로 성장세를 보인 하뉴의 연기력은 지난 2014년 소치올림픽에서 하뉴가 아시아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거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 소치 올림픽 이후 비교대상이 없는 세계 최강의 자리를 유지하던 하뉴는 2015년 12월에 치러진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서 남자 피겨 역사상 최고점인 330.43점(쇼트 112.72점/프리 223.20점)을 기록했고 이 점수는 현재까지 그 어떤 선수도 넘지 못한 '신의 경지'로 기록되어 있다.
何より2011年大きい試練を経験してから後、急速に成長の勢いを見せた羽生の演技力は、去る2014年のソチ・オリンピックで羽生がアジアの男子選手では初めてオリンピック金メダルを首にかけるのに最も大きな原動力となった。

ソチ・オリンピック以後、他に比べる者がいない世界最強の位置を維持した羽生は、2015年12月に行われたグランプリ・ファイナルの大会で、男子フィギュア史上最高点である330.43点(ショート112.72点、フリー223.20点)を記録し、この点数は現在までどんな選手も越え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神の境地」と記録されている。

 

 

특히 하뉴는 소치 대회 이후에도 중요한 시기 마다 부상과 컨디션 난조 등 각종 악재에 시달렸지만 강인한 정신력으로 결정적인 순간마다 시상대 가장 윗자리에 오르는 '집념'을 보여 더 큰 지지를 확보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스캔들 하나 없이 오로지 훈련과 피겨에만 집중하는 하뉴의 인성과 인생은 그 자체로 일본내에서는 '희망'의 아이콘이 된 지 오래다. 하뉴가 이번 평창 무대에서도 대회 직전 입은 발목 부상을 딛고 올림픽 2연패에 성공할 경우 드라마에 화룡정점을 찍는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特に羽生はソチ大会以後にも大事な時期ごとに、怪我やコンディションの乱れなど様々な悪い材料に苦しめられたが、強靭な精神力で決定的な瞬間のたびに表彰台の最も高い位置に上がる「執念」を見せ、より大きな支持を得た。

若い年齢にも関わらず、これといったスキャンダルの1つもなく、ひたすら練習とフィギュアだけに集中する羽生の性格と人生は、それ自体で日本国内では「希望」の象徴的存在になって久しい。

羽生が今回の平昌の舞台でも大会直前に、負傷した足首の怪我を乗り越えて、オリンピック2連覇に成功すると、ドラマに画竜点睛をもたらすと言ってもよいだろう。

 

 

 

 

『2000年代以後着実に世界の舞台で通用するフィギュア選手層を維持してきた日本は、今回の平昌オリンピックで羽生の大会2連覇に総力を動員している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

 

・・・・そう捉えてくださってるんですね。

つまり、それは当たり前なことってことで。

自国が後押ししなくて、誰が後押しするんですか。

 

 

 

saikorin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画像はお借り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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