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에도 언급했지만,

조선인의 더러운 근성은 합리화와 변명

이 외에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문제점을 지적하니

'부조리 a은 b나라가 원조인데요?'

이러면서 자신들의 부조리를 변명합니다.


근거는 없지만

만약 b로부터 이어졌다고 해도

그것을 계속 이어오고 있는 조선인들을 탓하지 않습니다.


이 저열한 생물체들에게는 남탓근성이 있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해도 정치인탓

무슨 일을 해도 일본탓


금수입니까?



같은 조선인을 사고 팔면서 착취

현재도 2년 징병노예 실시


그러나 노예의 댓가는 비참합니다.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으며 오히려 집지키는 개 취급을 받게되고

21세기 신 매춘부 사이트인 메가리아같은 사이트는 대놓고 비웃습니다.



이 조선군 내에서 일어나는 부조리를 지적하면

'자위대는 훨씬 심하거든요?'

'일본 황군이 원조인데요?'


이런 수준 미만의 변명질을 합니다.


실제 일본제국에게 분리된지 7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일본황군의 폐쇄적 군사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불합리한 제도를 고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지배층도 조선인을 믿지 않아서, 조선인을 통제하고 가둬놓습니다.


실제로 조선인의 사기와 위증은 엄청난 수준인데,

뿐만 아니라, 어떻게든 남 위에 올라서려고 하는 짐승수준의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재산, 이력등

어떻게든 자신들이 남들에 위해 우위에 있는 것이 있으면

남을 짓밟음으로서, 남들보다 단순히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은 높은 사람이고, 너는 미천하니 굴복해라,


이 의미가 있습니다.


그들에게 존중이라는 것은 너무 먼 단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