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ミン『WANT病』予告!インタビュー記事@日本語訳① | *SHINY WORLD JAPAN*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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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のことも書いているので、テーマごとに御確認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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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記事を訳しましたニコニ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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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WANT’를 소개하자면.
新曲「WANT」を紹介すると。

“일단 가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노래 부르는 저 본인이 상대방에게 ‘나를 더 원하고 갈망하게 될 것이다’라는 포부를 담고 있다. 팬분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저를 안본 사람은 있겠지만 한번 보고는 안될걸’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 ‘MOVE’ 때 만들었던 솔로 이미지를 좀 더 구축하고 다지는 기회로 삼고 있다.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좀 더 성장하고 달라진 부분을 보여드리고 싶다”
「とりあえず歌詞を見たら分かると思いますが、歌を歌う僕本人が相手に『僕をもっと求め渇望したくなるだろう』という抱負を含んでいる。ファン達を含むたくさんの人たちに『僕を見てない人はいるだろうが、一度見てからはダメになる』という心構えを持って取り組んでいる。「MOVE」の時、作ったソロのイメージをもう少し構築し固める機会と思っている。1年6ヶ月という時間が流れた分もう少し成長し違った部分を見せたい」


-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섹시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주로 선보여왔다. 귀여운 막내의 이미지를 점차 벗어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은 없나.
ソロアーティストとしてはセクシーで強力なイメージを主に見せてきた。可愛い末っ子のイメージを徐々に抜け出すことに心残りはないか。

“귀여운 이미지는 음악적인 부분에서 보여드리는 것보다 자연스러운 부분에서 묻어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저는 나름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평소에 웃거나 가만히 있을 때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은 귀엽게 봐주실 수도 있지만, 십 대나 초등학생들은 그런 느낌을 받기 힘들 거다. 그런 분들에게 저는 아저씨일 거다. 그런 나이가 됐고 연차도 쌓였다. ‘귀엽게 보여야지’ ‘어른스럽게 보여야지’라는 생각보다는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것을 추구하는 편이다”
「可愛いイメージは音楽的な部分で見せるより、自然な部分から感じられるのが良いのではないかと思う。僕ははそれなりにまだ幼いと思うが、僕が普段笑ったり黙っている時、僕より年上の方は可愛くみてくださるかも知れないけど、10代や小学生はそのような感じるのは難しいだろう。そんな方々にとって僕はおじさんだろう。そんな年になり、年次も積まれた。『可愛く見せないと』『大人っぽく見せないと』というより率直で自然なものを追求している。


- 태민이 추구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テミンが追求するソロアーティストとしての方向性は何か。

“제가 마른 체형에 중성적인 느낌이 난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런 솔로 아티스트가 별로 없었다. 저만의 색로 잘 매김 하고 싶다. 음악적으로는 늘 저 스스로도 헷갈리고 바뀐다. 아직까지 더 찾아보고 시도하고 있다. ‘무브’ ‘원트’가 비슷한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지만, 다음번에는 아예 색다른 것도 해보고 싶다. 여러 가지를 시도하다 보면 어떤 게 가장 잘 맞는지 알 수도 있고, 여러 가지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나의 방향성이 될 수도 있다”
「僕がやせた体型に中性的な感じがするとも見れるが、こんなソロアーティストがあまりいなかった。 僕だけのカラーでうまく位置づけたい。音楽的にはいつも僕自身も紛らわしく入りくんでて変わる。未だに捜して、試みている。『MOVE』『WANT』が似ている延長線だと見れるが、次回は全く違うこともやってみたい。 色んなことを試みると、どれが一番いいかが分かるし、色々と試みること自体が僕の方向性になるとも言える」


- ‘WANT’의 킬링파트는?
『WANT』のキーリングパートは?

“킬링파트는 마지막 후렴. 약하게 가다가 격해지는 부분이 있다. 그부분이 제가 봐도 털어내는 느낌이 있다. 시원하고 해소되는 기분이다”
「キーリングパートは最後のリフレイン。弱く行って激しくなる部分がある。その部分が僕が見ても打ち払う感じがある。気持ちよく解消される気分だ」


- 샤이니 멤버들이 각자 다른 색깔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본인이 생각하는 멤버들과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SHINeeのメンバーたちが各自違うカラーのソロアルバムを発表した。本人が考えるメンバー達との違いは何か?

“원래는 퍼포먼스를 하는 솔로라는 거였는데 기범이 형이 나왔다. 그렇지만 키형과는 색깔이 많이 다르다. 키형은 좀 더 트렌디한 음악이고, 저는 좀 더 강렬한 퍼포먼스다. 아직까진. 그런데 형이 앞으로 강렬한 걸 하면... 키형이 되게 센 게 잘 어울린다. 제가 먼저 해서 다행이다”
「本来はパフォーマンスをやるソロというものだったが、キボミヒョンが出てきた。だけど、キーヒョンとはカラーがかなり違う。キーヒョンはもう少しトレンディーな音楽で、僕はもう少し強烈なパフォーマンスだ。これまでは。しかしヒョンがこれから強烈なことをすれば...キーヒョンがとても強いのがよく似合う。僕が先にやってよかった」


- 2017년 발표한 ‘MOVE’가 최근까지도 유명 연예인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에게 커버되고 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할 때 어떤 작용을 했을까.
2017年に発表した「MOVE」が最近までも有名な芸能人をはじめ多くの人たちにカバーされている。今回のアルバムを準備する時どんな働きをしたか。


“무대를 할 때는 자부심이고 자신감이나 한편으로는 부담감이기도 하다. ‘무브’가 이렇게 사랑받을 줄 생각도 못 했다. 노래가 마이너하기도 하고 예전에는 제 춤을 따라하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좋아해 주셔서 기뻤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너무 기분이 좋다. 무엇보다도 욕심이 생겼다. ‘원트’도 그만큼 잘 됐으면 좋겠다”
「ステージをする時は、誇りであり、自信であり、一方では負担でもある。『MOVE』がこのように愛されるとは思わなかった。歌がマイナーであったし、以前は僕のダンスを真似するのは難しいという言葉をたくさん聞いたが、思ったよりとても好んでいただき嬉しかったし、長く愛されてとても嬉しい。何よりも欲が生まれた。『WANT』もそれくらいうまくいったら嬉しい 」


- 이번 앨범에 대한 샤이니 멤버들의 반응도 궁금하다. 
今回のアルバムについてSHINeeのメンバーたちの反応が気になる。

“안무를 아직 아무도 못 봤다. 이제 코멘트들을 들을 거 같다. 가장 정확하게 평가해 주는 멤버는 민호, 키 두 명이다. 키형은 진짜 현명하게 하나하나 집어주는 꼼꼼한 스타일이다. 민호형은 예를 들어 ‘이거 기억에 남던데’라는 식의 추상적으로 코멘트를 많이 해주는 편이다.
「振り付けをまだ誰も見ていない。これからコメントを聞くと思う。一番正確に評価してくれるメンバーはミノ、キーの二人である。キーヒョンは本当に賢明に一つ一つ指摘してくれる冷静で几帳面なスタイルだ。ミノヒョンは、例えば「これが記憶に残ったよ」というような抽象的にコメントをたくさんしてくれる方だ。


- 본인도 멤버들 모니터를 잘 해주는 편인가.
本人もメンバーたちのモニターを良くする方か?

“원래 잘 못 챙겨 보는 스타일이었는데 바뀌었다. 이번 키형 콘서트 때 화환도 보냈다. 키형 콘서트랑 민호형 팬미팅 모두 조만간 보러 갈 예정이다. 형들 군대도 마중 나갈 거다. 평소에 멤버들을 잘 못 챙겼다. 그동안 형들이 챙겨줬던 것처럼 이제라도 사소한 것 하나라도 잘 챙겨주려고 한다. 챙기다 보니 이제 재미있더라”
「もともと気遣えないスタイルだったが、変わった。今回のキーヒョンのコンサートの時、花輪も送った。キーヒョンコンサートとミノヒョンのファンミーティングも全て少し見に行く予定だ。ヒョンたちの軍隊も迎えに行く。普段はメンバーたちを気遣えなかった。これまでヒョンたちが気遣ってくれたように、今からでも些細なこと1つでも気を配ろうと思う。気を配ってみると面白い


- ‘키랜드’에서 키 씨가 다른 사람은 몰라도 태민이 어떻게 화환을 주문하고 보낸 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던데. 
『KEYLAND』でKeyさんが他の人は分からないけど、テミンがどうやって花輪を注文して送ったのか気になると言ったんですが。

“사실 저는 문구만 썼고 매니저 형이 다 보내주셨다. 제가 혼자서 뭘 못한다. 콘서트 티켓팅도 혼자 하라고 하면 못할 거다. (키 씨 활동 때 메신저 선물하기로 공진단을 보냈다고 하지 않았나) 그것도 최근에 배운 거다”
「実は僕は文だけ書いてマネージャーが全部送ってくれた。僕が一人で何も出来ない。コンサートのチケッティングも一人でしろと言ったら出来ない。(Keyさんの活動の時メッセンジャープレゼントしようとコンジンタンを送ったって言わなかった?)」それも最近学んだことだ」



- 지금은 누구보다 절친한 관계인 샤이니 멤버들이지만 과거에는 많이 다퉜다더라.
今は誰より親しい関係のSHINeeメンバーたちだが昔はたくさん喧嘩したそうだ。

“이제 와 돌이켜 보면 싸운 이유가 잠을 못 자고 예민해져서 그런 것 같다. 좀만 예민해지면 장난도 장난으로 못 받아주는 그런 시기가 있었던 것 같다. 이제는 티격태격 대면서도 더 의지하고 더 끈끈한 사이가 됐고 그것이 장수 그룹이 된 비결이 아닐까. 저는 한 명씩 다 돌아가면서 싸운 유일한 멤버다. 어릴 때 진짜 사소한 걸로 자주 싸웠다. 그리고 나서는 제가 먼저 사과한다. 제가 멤버들한테만 다혈질이다. 너무 편해서 그런 것 같다. 싸우면 미안해서 ‘형 옥상으로 좀 와달라’라고 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今振り返ってみると喧嘩した理由が、眠れずデリケートになってだったようだ。少しデリケートになれば、冗談も冗談と受けられないそんな時期があったようだ。今は何だかんだ向き合いながらも、より頼りにし、よりしっかりした関係になって、それが長寿グループになった秘訣ではないか。僕は一人ずつみんなとケンカした唯一のメンバーである。幼いとき本当に些細なことでよく喧嘩した。そして僕が先に謝まる。僕がメンバーにだけ多血質だ。とても楽でそのようだ。喧嘩したらと申し訳なくて『ヒョン、屋上にちょっと来て」と言ってごめんと謝る」


- 싸울 때 중재자 역할을 하는 멤버는 누구인가?
喧嘩する時、仲裁者の役割をするメンバーは誰?

“평화주의자가 되고 싶은 건 민호형이다. 근데 열정만 있고 아무도 안 따라준다. 온유형은 평화를 지키고 싶지만 아무도 신경 안 쓴다. 각자 개인플레이다.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어떻게 해왔을까 싶을 정도로 각자 개성이 뚜렷하다”
「平和主義者になりたいのはミノヒョンだ。でも情熱だけあって誰もついて来てくれない。オニュヒョンは平和を守りたいが、誰も気にしない。それぞれ個人プレイだ。こんな人たちが集まってどうやってやって来たのかと思うほど、各自個性がハッキリしている」


- 올해 벌써 데뷔 12년 차다.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 가장 바뀐 부분이 있다면?
今年もうデビュー12年だ。長い時間活動しながら一番変わった部分があるなら?

“외향적으로 바뀐 것들이 많다. 진짜 내성적이었다.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대면하다 보니 저 스스로 만들었던 벽을 허무는 느낌이다”
「外向的に変わったことが多い。本当内向的だった。時間が少しずつ過ぎて自然と人たちと向き合ってしてみて、僕自身が作っていた壁を崩す感じだ」


- 슬럼프 극복 법이 있다면?
スランプ克服法があるとしたら?

“극복이라기 보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에게 털어놓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지만 결국은 시간인 것 같다. 본인의 성격은 어릴 때 어느 정도 다 형성된다고 생각한다. 전 어릴 때 부모님이 잘 키워주셔서 좋은 사람이 된거라고 생각한다”
「克服というより時間が解決してくれると言う言葉が正しいようだ。他の人に打ち明けることも方法かもしれないが、結局時間だと思う。本人の性格は幼い時にある程度形成されると思う。僕は幼い時、両親がちゃんと育ててくれたのでいい人になったと思う」


-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건가.
裕福な家庭で育ったのか。

“유복이라기보다는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웃음)” 
「裕福と言うよりは幸せな家庭で育った。愛をたくさん貰って育った(笑)」
(日本語訳:むき)

何と!②に続きます(δv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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