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안녕하세요.
お昼過ぎから降り出した雨。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오늘.
今年ってなんか雨多くない?
올해는 꽤 비가 많은 거 같다.
春の天気ってこんな感じだったっけ?
한국의 봄날씨는 원래 이랬나??
でも昨日は、すっごくいい天気だったので
하지만 어제는 참 상쾌한 날씨였으니까
午前中から髪を切りに行ってきました。
오전에 머리를 하러 갔다 왔습니다.
毛量が多いから、ボブにしてからは
난 머리숱이 꽤 많아서 단발머리로 하고나서는
ちょっとでも伸びるともさっとなるのよね。
조금 길면 바로 지저분해지는 게 문제입니다.
なので、久々に二度寝せずに起きて
그래서 오랜만에 늦잠 자지 말고
弘大の美容室へ。
홍대에 있는 미용실로 고고!
カットの後は、せっかく弘大まで行ったので、
컷을 마친 후에는 모처럼 홍대까지 나갔으니
新村まで歩きつつ久しぶりに
신촌까지 산책할 겸 오랜만에
김진환 제과점(キムジナンジェグァジョム/キム・ジンファン製菓店)に行くことに。
김진환 제과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有名な老舗のパン屋さんで、食パンが美味しいことで有名。
오래된 유명 빵집으로 맛있는 식빵으로 널리 알려져 있답니다.
食パン大好き、毎朝の朝ごはんは食パンのあたしは、
식빵 매니어, 매일 아침에 식빵이 빠질 수 없는 나는
韓国では常に食パン難民。
한국에서는 항상 식빵 난민으로 산다.
基本的に韓国のパンは美味しくないかバカ高いか。
한국의 식빵은 맛이 없거나 겁나 비싸거나 둘 중 하나.
そして、すべてがサンドイッチ用かのような薄切りのみ。
게다가 다 샌드위치용인 것 같은 얇게 자른 것 밖에 없음.
関西育ちのあたしは、ちょっと厚めの5枚切り食パンが恋しい。
간사이 지방에서 자란 나는 조금 두꺼운 5매제단 식빵이 그리워...
だけど、そんな食パン韓国にはめったにないから
하지만 그런 식빵은 한국에서 찾기가 어렵기에
いつも美味しい食パン探して三千里なんだけど、
늘 맛있는 식빵찾아 삼만리인데
最近は定期的に新村に行く用があるので
요즘은 정기적으로 신촌에 갈 일이 있어서
이츠굿(イチュグッ/イッツグッド)で切ってない一斤食パンを買ってて
이츠굿에서 안 자른 한 근 식빵은 사서 먹는데
そのの食パンも美味しいんだけど、
그 가게의 식빵도 맛있지만
たまににキムジナン製菓店のも恋しくなる。
가끔 김진환 제과점 것도 먹고 싶어진다.
美味しいなら、なぜ買いに行かない?とおもうだろうけど、
왜 맛있는데 사러 가지 않냐?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지만
場所が少々不便な所にあるうえに、
위치가 조금 불편한 데다
早い時間に行かないと売り切れるのよ。
일찍 가야지 살 수 있는 거야.
前は、午後3時に行って売り切れてたことがあったわ。
전에 갔을 때는 오후 3시에 이미 다 팔려서 없었던 적도 있음...
そして、ここも切ってないのを一斤で買えるので
그리고 여기 가게에서도 안 자른 빵을 살 수 있기 때문에
今日も切ってないのを購入。
당연히 오늘도 안 자른 것을 구입.
焼きたてでほっかほかだったわ。
막 구워진 것이라 따끈따끈했었어.
だから、袋の口は閉じないで開けっ放し。
그래서 봉투는 열어놓은 채 주더라고.
家に帰って来てさっそく切って、
집에 와서 바로 자르고
1枚はすぐに食べて、残りは冷凍!
하나는 그 때 먹고 나머지는 냉동!
食パンは買ってきたてを、アルミホイルで包んで冷凍すると
식빵은 사오자마자 쿠킹호일로 싸서 냉동시키면
常温で時間が経ったり、冷蔵庫保存したものより
상온으로 시간이 지나거나 냉장고에서 보관한 것보다
美味しさがキープされるのよ。
맛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なんか、あたしの気のせいかもしれないけど、
그리고 나만 그럴 수도 있지만
韓国の食パンって、
한국의 식빵은
焼くと異様なほど縮むのよね。
구우면 이상한 정도로 축소됨...
ふたまわりくらい小さくなるような…
한 20프로 정도 작아지는 느낌...
でも、キムジナンの食パンはあんまり縮まない。
하지만 김진환네 식빵은 많이 안 작아짐.
そんで、耳がパリッとちょっと固めで美味しい。
그리고 가장자리고 바싹하고 약한 딱딱해서 맛있음.
やっぱ、20年以上続いてるだけあるね。
역시 괜히 20년이상 영엽하는 게 아니구나~
美味しいわ。
맛이 짱!
ちなみに食パン1斤 3700ウォン。
가격은 한 근에 3700원.
街のパン屋さんとしてはちょっと高めだね。
동네 빵집으로는 약한 비싼 편?
菓子パンも数種類だけあるけど、
단 빵들도 몇 종류 있지만
基本的に食パンで勝負。
기본적으로 식빵 맛으로 승부한다.
弘大⇔新村を徒歩移動する機会があれば是非。
홍대 신촌 간을 걸어서 이동할 기회가 있음 꼭 가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