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꿎다
辞書にはとばっちりを受ける
と書かれてる
何の関係もない➡とばっちりを受ける
まで連想さすのかな?
お借りしました![]()
‘아무런 잘못 없이 억울하다’ 또는 ‘그 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뜻으로 ‘애꿎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전자보다는 후자의 뜻으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애꿎다’는 ‘애+꿎다’의 결합어다
그리고 이중 ‘애’는 우리 인체의 장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애타다‘, ‘애닳다’, ‘애먹다’ 등의 어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때의 ‘애’를 뒷말 ‘꿎다’와 결합시키면 이미지 연결이 잘 안된다. 따라서 ‘애’를 인체 장기의 고어로 보는 것은 틀린 분석이다.
어문학자 홍문표 씨에 따르면 오늘 문제 ‘애꿎다’는 ‘액궂다’가 본랫말이다. 우리는 지금도 운수가 모질고 사나울 때 ‘액’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액을 미리 막는 것이 ‘액막이’이다. 그러나 이때의 ‘액’은 순우리말이 아닌 한자어로, 토박이말 사전도 ‘액(厄)+막이’의 결합어라고 풀이하고 있다.
그렇다면 ‘궂다’는 무엇을 의미할까. 우리는 눈비가 와 날씨가 안좋은 때 ‘날씨가 궂다’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그리고 어떤 일이 힘들고 언짢은 것을 가리켜 ‘궂은 일’이라고 한다. 바로 오늘 문제 ‘애꿎다’는 ‘운수가 매우 나쁘다’는 뜻이다. ‘액궂다’가 본랫말이었으나 ‘액’의 ‘ㄱ’ 받침이 뒤로 연음되면서 지금의 ‘애꿎다’로 변했다. 변화가 심해 본래의 뜻이 잘 읽혀지지 않는다.
출처 : 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https://www.jbnews.com)
この単語にまた出会うかどうかわからないけど💦
‘애+꿎다’では理解できなかったので
納得できた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