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봄날은 ぼくの生涯の春の日は(韓国)ガラスのメモリーズ(日本) | ハングルを楽しみながらお勉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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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からハングルを始めてみようとされている方、また始めてみたものの、ハングルの発音の難しさのために挫折してしまった方、是非、このブログを読んでください。ハングルが自由に使いこなせるように、丁寧に説明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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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はTUBEの「ガラスのモメリーズ」のカバー曲「ぼくの生涯の春の日は」を紹介します。

韓国版  「ぼくの生涯の春の日は」  캔


日本版  「ガラスのメモリーズ」   TUBE


비린내나는
青臭い

부둣가를
波止場を

내 세상처럼
ぼくの 世界のように

누벼가며
歩き回り

두 주먹으로
両 こぶしで

또 하루를
また 一日を

겁없이 살아간다
怖いものなく 生きていく

희망도 없고
希望も なく

꿈도 없이
夢も なしに

사랑에 속고
愛に だまされて

돈에 울고
金に 泣いて

기 막힌 세상
あきれた 世界

돌아보면
振り返ると

서러움에
悲しさに

눈물이 나
涙が 出る

비겁하다
卑怯だと

욕하지마
悪口言うな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汚い 裏道を さまよい 歩いても

내 상처를
ぼくの 傷を

끌어안은 그대가
抱きしめた 彼女が

곁에 있어 행복했다
そばに いて 幸せだった

촛불처럼
ろうそくのように

짧은 사랑
短い 愛

내 한 몸 아낌없이
ぼくの ひとつの 体 惜しむことなく

바치려 했건만
捧げようと したけど
 
저 하늘이
あの 空が

외면하는 그 순간
無視する その 瞬間

내 생에 봄 날은 간다
ぼくの 人生に 春の 日は 過ぎる



이 세상 어딜
この 世界の どこを

둘러봐도
見回しても

언제나 나는
いつも ぼくは

혼자였고
一人で

시린 고독과
冷たい 孤独と

악수하며
握手し

외길을 걸어 왔다
一本道を 歩いて きた

멋진 남자로
素敵な 男として

살고 싶어
行きたくて

안간힘으로
辛抱で

버텼는데
がんばったけど

막다른 길에
突き当たりに

가로막혀
塞がれ

비참하게 부서졌다
悲惨に 壊された

비겁하다
卑怯だと

욕하지마
悪口言うな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汚い 裏道を さまよい 歩いても

내 상처를
ぼくの 傷を

끌어안은 그대가
抱きしめた 君が

곁에 있어 행복했다
そばに いて 幸せだった

촛불처럼
ろうそくのように

짧은 사랑
短い 愛

내 한 몸 아낌없이
ぼくの ひとつの 体 惜しむことなく

바치려 했건만
捧げようと したけど
 
저 하늘이
あの 空が

외면하는 그 순간
無視する その 瞬間

내 생에 봄 날은 간다
ぼくの 人生に 春の 日は 過ぎる



비겁하다
卑怯だと

욕하지마
悪口言うな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汚い 裏道を さまよい 歩いても

내 상처를
ぼくの 傷を

끌어안은 그대가
抱きしめた 君が

곁에 있어 행복했다
そばに いて 幸せだった

촛불처럼
ろうそくのように

짧은 사랑
短い 愛

내 한 몸 아낌없이
ぼくの ひとつの 体 惜しみなく

바치려 했건만
捧げようと したけど

저 하늘이
あの 空が

외면하는 그 순간
無視する その 瞬間

내 생에 봄 날은 간다
ぼくの 人生に 春の 日は 過ぎる

무엇 하나
何 ひとつ

내 뜻대로
ぼくの 思うままに

잡지도 가질 수도 없었던
つかむことも 手に入れることもできなかった

이 세상
この 世界

내 한 목숨
ぼくの ひとつの 命

사랑으로 남긴 채
愛として 残した まま

이제는 떠나고 싶다
今は 離れたい

바람처럼
風のように

또 그렇게.....
また そんなふうに




一番上に戻ります



次は、訳なし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

비린내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 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 날은 간다



이 세상 어딜

둘러봐도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시린 고독과

악수하며

외길을 걸어 왔다

멋진 남자로

살고 싶어

안간힘으로

버텼는데

막다른 길에

가로막혀

비참하게 부서졌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 날은 간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 날은 간다

무엇하나

내 뜻대로

잡지도 가질 수도 없었던

이 세상

내 한 목숨

사랑으로 남긴 채

이제는 떠나고 싶다

바람처럼

또 그렇게.....




一番上に戻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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