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庭の事情(←連絡帳か!?というような表現ですね
)で更新がおそくなっちゃいましたが、記者会見の様子を翻訳したので、気になる方は読んでくださいね
既に見に行った方々のブログが続々アップされてる様子。追々ご紹介したいなぁ。
ミュージカル「ボニーアンドクライド」プレスコールインタビュー ーアンユジン、リサ、ダナ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프레스콜 인터뷰 – 안유진, 리사 & 다나
Posted by: 더스트림 in Get the Stream, 칼럼&인터뷰2013/08/23 0 71 Views
2013.08.19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프레스콜 인터뷰

보니 役 안유진
Q. 치명적인 나쁜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역할이 이해가 가는지?
Aアンユジン:幼い頃は危険で悪い男をカッコいいと思ってましたが、最近はそうでもありません。昔の記憶を呼び起こすのが大変です。
A. 안유진 : 위험하고 나쁜 남자를 어릴 때는 멋지게 생각했는데 요새는 그렇지 않다. 예전 기억을 떠올리느라 힘이 든다.
Q. 4명의 클라이드 중에 본인의 스타일은 어떤 스타일인지?
A. 안유진 : 없다.(단호박인 줄…)
Q. 어떤 마음으로 뮤지컬을 하는지?
A. 안유진 : 다른 장르는 하지 않고 장르를 뮤지컬만 하는 이유는 무대에서 상대 배역들과 교감하는 게 재밌어서 낯도 많이 가림에도 불구하고 커튼콜도 아직도 매우 떨린다. 순간순간이 진짜라고 믿고 그때그때 새로움… 같은 장소, 같은 대사를 하지만 그거 자체가 재미로 하는 거라서 매번 공연마다 매 순간 진짜라고 믿고 하고 있다.
Q. 추천할만한 최고의 장면은?
A. 안유진 : 키스신이 많다 이제까지 뮤지컬을 해오면서 이렇게 많은 키스신을 해본 건 처음이다. 남자 배우분이 4분이나 되셔서 키스신이 아마 제일 충격적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한다. 굉장히 키스신이 길다.
Q. 계속해서 키스신을 강조하는데 4명의 남자분들과 연습을 했는데 누구와의 키스신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지?
A. 안유진 : 여자팬들이 많은 스타들과의 키스신이라 두렵다. 굳이 한 명 뽑으라면 그나마 오빠인 엄기준 씨랑 키스할 때가 가장 성의스럽지 않을까 예상한다. 입술이 굉장히 촉촉하다. 다른 분들도 입술이 통통해서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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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役 리사
A. リサ:30年代以降世界大恐慌が起こり多くの人々が生きる目的を失ったようです。そんな人々の心を代弁したような、くすぐったい部分を掻くような、憂さを晴らすような部分もあり、それゆえに有名になり支持されたようでもありますね。ギャングではありますが多くの人々の心の中の英雄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A. 리사 : 30년대 이후 파산이 일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목적을 잃었던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기도 하고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주기도 하고 대리만족 시켜주기도 하고 더 유명해지고 스타가 되었던 것 같다. 악당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 영웅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Q.결별을 어떻게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그리고 <요셉어메이징>에서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과 함께 공연을 했는데, 이번엔 박형식씨와 작업을 하면서 느낀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A. リサ:お互いに応援仕合いよく話し合ったので特別大変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一生懸命練習しながら過ごしています。それからパクヒョンシクさんとは興味深い縁があります。<光化門愛歌>の日本公演の際一緒に作業したのですが、そこでは息子として出演していたのですがここではキスシーンをしなければならなくてとても奇妙な状況になりました。面白いと思いますよ。
A. 리사 : 서로 응원해주고 잘 이야기해서 했기 때문에 특별히 많이 힘들고 그러지 않았다. 열심히 연습하면서 지내고 있다. 그리고 박형식 씨와는 재미있는 인연이 있다. <광화문연가> 일본 공연 때 같이 작품을 했었는데 거기서는 아들로 나왔는데 여기서는 키스신을 해야 하는 굉장히 특이한 상황이 됐다.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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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役 다나
A. ダナ:まず歌手であるため、歌うことへの渇きはないですね。舞台で演技をしつつ歌えるというジャンルはミュージカル以外にないですし、(歌手として)3、4分歌うのがとても短く残念に思っていたのですが、ミュージカルの場合は様々な種類の歌を2時間半の間ずっと続けて聴いたり歌ったりできる点が一番大きな魅力です。そして共に作業をする先輩方を見ながら本当に多くの感動を受けますし、あんな風になりたいと思いました。
A. 다나 : 일단 가수였기 때문에 노래에 대한 갈증은 사실 없다. 무대에서 연기를 같이 하면서 노래할 수 있는 장르는 뮤지컬 밖에 없었고, 3~4분 노래하면서 굉장히 짧다고 생각하고 아쉬워했었는데 뮤지컬의 경우 다양한 장르를 두 시간 반 동안 계속해서 노래를 듣고 부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가장 큰 장점이다. 그리고 같이 작업하는 선배님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감동을 받고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Q.그 중에서 가장 본받고 싶은 선배를 한 명으로 꼽자면?
Aダナ:率直に言いますと、ボニーの性格ととても似ているのです。開けっ放しで大雑把な所が本来の性格と似ていて実はキャラクターに対してさほど悩まず、実際にやりながら感じていくケースです。ですから余計に楽しくそれをそのまま観客の皆様にお伝えできればと思っています。
A. 다나 :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보니의 성격과 정말 많이 닮았다고 생각한다. 솔직함, 대범함이 원래 갖고 있는 성격과 비슷해서 사실 캐릭터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지 않고 직접 해보면서 느낀 케이스다. 그래서 더 즐겁고 그것이 그대로 관객분들에게 전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글: 이채령 사진: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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