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ノ君ツィより・・
상속자들,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첫 촬영.상속자 팀 화이팅!
Heritors!One who wants to wear the crown, bear the crown. First filming day

ちょっとミノ君いい感じじゃないですか


元に戻ったかしら

↓は記事から・・

俳優イ·ミンホがSBS新しい水木ドラマ'相続人、王冠を使おうとすると、その重量に耐えなさい'の初撮影を認証した。
23日イ·ミンホは自身のツイッターに"'相続人、王冠を使おうとすると、その重量に耐えなさい'初めての撮影。相続人のチームファイティング!"という文と一緒に台本を持って撮った写真を掲載した。
写真の中のイ·ミンホは台本を強調するポーズで口を丸く開けて可愛い魅力を浮上させた。イ·ミンホが持っているシナリオでは、'1回'と表記された。
写真を見たネチズンたちは "イ·ミンホちゃん相続人期待されます"、"うわもう最初の撮影?相続人を忘れないでよ!"、"イ·ミンホお兄さん本当に素晴らしいです"などの反応を見せた。
イ·ミンホが主演を引き受けた '相続人'は、富裕層の高校生たちの愛と友情を描く青春トレンディドラマだ。
翻訳なんですみません

↓でわかる方は↓で・・

배우 이민호가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의 첫 촬영을 인증했다.
23일 이민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상속자들,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첫 촬영.상속자 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대본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호는 대본을 강조하는 포즈로 입을 동그랗게 벌리며 귀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이민호가 들고 있는 대본에는 '1회' 라고 표기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호 짱 상속자들 기대되요", "우와 벌써 첫 촬영? 상속자들 꼭 볼게요!", "이민호 오빠 진짜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호가 주연을 맡은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청춘 트렌디 드라마다.
사진=이민호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