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日(日)、文化教室の発表会を無事に終えた。
29일(일),,,문화교실의 발표회를 무사히 끝냈다.
今年もやはり、例年通りの盛り上がりを見せた発表会。
発表する人たちの緊張した顔・・・
それを見守るみんなの温かい笑顔と拍手・・・
올해도 어김없이 예년대로 신명나는 판이 벌어진 우리 발표회.
발표하는 사람들의 긴장된 얼굴,,,
그 모습을 지켜 보는 사람들의 따뜻한 미소와 힘찬 박수,,,

思ってもみなかった演出や特別ゲストの凄腕なんかも飛び出して、
本当に「今年もやはり」心に残る素晴らしい発表会になった。
생각치 못한 연출과 특별출연자의 멋진 무대도 벌어져서
정말이지,,,"올해도 어김없이" 추억에 남는 아주 좋은 모임이 되었다.
発表会に続く新年会では、てっちゃん鍋をみんなで頬張りながら、交流を深めた。
チャンゴについて・・・ケンガリについて・・・民謡について・・・
自分の職場について・・・今悩んでることについて・・・
在日としての想い、日本人としての想い・・・
いろんな場所でいろんな会話が重なり合ったり、すれ違ったり、
交わったり、 広がったり・・・。
발표회에 이어져서 신녀회를 갖었는데 곱장찌개를 즐기면서 교류를 했다.
장구에 관하여... 꽹과리에 관하여... 민요에 관하여...
자기 직장에 관하여... 지금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관하여...
재일동포러서의 생각... 일본인으로서의 상각...
이리저리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이야기 꽃들이 만발했다.
この発表会&新年会をずっと続けていきたいし、もっと発展させていきたい。
이 발표회 및 신년회를 쭈우욱 계속하고 싶고 또 발전시키고 싶다.
新年会のための食材や道具の準備、全体の進行、差し入れにカンパ・・・
ご協力いただいた教室の皆さんとマダンの仲間に心から感謝の気持ちを伝えたい。
本当にありがとうо(ж>▽<)y ☆
신년회 준비에 분주해준 수강생 여러분,,,전체진행을 맡아준 후배들...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마당 선배와 또래 친구들...
협조해준 모든 사람들한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정말로 정말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