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kaの窓

徒然なるまま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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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分、ディズニー系はあまり興味ない人間なので、四十数年生きてきて、まだ2回しかディズニーランドに行ったことがない。なので、子供たちも1回しかディズニーランドに行ったことがなく…去年の春休みに1号が卒業記念に友達と遊びに行く~!と舞浜駅まで行ったはいいが、あまりの混雑で入園をあきらめ、アンデルセン公園にいったため、使わずにあった券の有効期限が近付いてきたので、今回初めてディズニーシーに遊びに行くこととなった。 

 

 朝6時に家を出発。途中コンビニで朝ご飯を購入して、高速道路でディズニーシーまで30分。

早っ!!

駐車場に入れて、エントランスに向かう。もうすでにかなり人が並んでいて、どの列に並べばいいの????と、ど素人感満載でオタオタする。結局、中央の列に並んで、開園までの1時間を過ごす。

「まずは~、何かのファストパスをとって、何かに並ぼう!!」と、これまたど素人な何の知識もない自分。そもそも、何の乗り物があるのかも知らない。

「1時間もこうしているの?」とすでにご不満な様子の1号2号だったが、徐々に列が前に前にと詰めていく感じに気分が沸き立つのか、なんだかんだやってるうちに開園時間に。

「走らないでくださ~い!!」と叫ぶキャストの方々のひきつった笑顔を無視して突っ走る入園者たち…。

「マジで!?」と、つられて自分らも早足になる。

「ど、どこに行けばいいの?」もったもたである。

「地図!地図!!」取り合えずみんなが走っていく方についていく。

良くわからないけど、奥の方の乗り物のファストパスを一つ位ゲットしよう!!と一生懸命つられて走る。

途中、家族のファストパスを託されたっぽいおじさんに「クリスタルスカルの魔宮ってどこですか!?」とたずねられ、

「いや、私たちも初めてで、良くわからないんですよ!はぁはぁ!」

てな、感じで、若い子たちが走っていく方についていく。

途中、2号が持っていた荷物をぶちまけて、可愛い女子学生に拾ってもらいながら、走る。

ついたところが、まさに『インディージョーンズのクリスタルスカルの魔宮』だということも分からず、とりあえず、ファストパスの発券所があったので、1日パスポートを差し込んで発券する。

旦那ニム、1号、自分、無事に発券完了!

すると!なんと、2号が「えっ!?それいるの?券がない!!」と、1日パスポートを紛失!!!

「よく探して!!ポッケは?かばんは?」と、も~喧々囂々である。

旦那ニムは「さっき、荷物ぶちまけたところかもしれないから探してくる!」と捜索に。自分は服を脱がせる勢いで2号の全身をチェック。

「ない。」

「ない。」

「うん。ないな。」

旦那ニムが落ちていなかったか、近くのキャストに聞いたら、紛失してしまった場合はエントランスのインフォメーションで再発行することができます。と聞いてきて、探しても探してもないので、あきらめてエントランスに戻ることに…。

ああ、ここはロストバリーデルタゾーン…。エントランスから一番遠い場所。

何も乗らずに振り出しに戻る状態で、取り合えず黙々と周りの景色を楽しむ余裕もなくエントランスに戻って、パスポートを再発行してもらう。

その間、すでに疲れ始めた1号はベンチに座り、旦那ニムは思いがけない朝のランニングに腰を痛め、がっつり落ち込む2号は深々と頭を垂れ…

いかん!このままだと、雰囲気悪いまませっかく楽しい夢の国での一日が台無しになってしまう!!と、サクッと2号に「ご迷惑おかけしました。」とみんなに謝らせて、「よし!じゃ、あっちに何かあるか見に行こう!!」と妙にテンションあげ気味で張り切る自分なのであった。

 

そんなこんなで、3人は『クリスタルスカルの魔宮』のファストパスをゲットできたのだが、2号の分だけ取れなかったので、事情を説明したらファストパスエントランスのキャストの人が、良きに計らってくれて、無事に家族4人で入ることができた。その時にパスに赤ペンで印を何かつけてくれて、中に入って乗る前にパスを渡す場所のキャストの人に、「あらら~、魔法にかかちゃったのかな!?」と声をかけられた。

なくしちゃったことを「魔法にかかった」と表現するあたり、流石夢の国で働く人なだけあるな!と感心した。

「も~!なくして!!!」と叱れば、怒る方も怒られる方も気分が悪くなるところを、「魔法にかかっちゃったんだね!」と、キャストの言葉一つで笑って過ごせたので、そうゆう言葉って素敵だな~と思った。

でも、2号が荷物をぶちまけた地点を通るたび、旦那ニムが「あ、ここ2号坂だ。」とか「事件現場だ。」とか言うので、旦那ニム…相当必死に捜索したんだろうな…と。(笑)

 

今回、自分らは初ディズニーシーとは思えない位、沢山乗り物に乗った。

券の再発行

クリスタルスカルの魔宮

朝9時30分なのにユカタンベースキャンプグリルで昼ごはん

空いた時間でシンドバットストリーブックヴォヤッジ

センターオブジアース

トランジットスチーマーライン

アメリカンウォーターフロント散歩

リフレスコでターキーレッグを食べながら近くでふらふら

レイジングスピリッツ

マイメードラグーンでポップコーン食べててお掃除キャストの人に絡まれる

ポテトのチュロスを食べる

海底2万マイル

アクアトピア

エレクトリックレールウェーで移動

お買い物

 

太字の乗り物はファストパスを取ったのでほぼ並ばないですんなり乗ることができた。

ファストパスを取っては、それに乗るまでの空いてる時間でご飯やおやつ、ショッピングといった感じだったので、長くてアクアトピアの30分くらいが最長だった。

3月で勿論入園者数はものすごいことになっているのだと思うのだが、ディズニーシーは乗り物に乗ろう!!って人よりも、園内をお散歩して、マイ・ダッフィーの写真を撮ったり、ショーの場所取りでジーッとしている人の方が多い感じがした。

この手の待ち時間、何をして過ごすのかというと、とにかく持ってきたおやつを食べる。ひと箱食べて、手持無沙汰になると始まるのが『ビリビリビビりゲーム』。何かというと、ダウンジャケットの表面を腕でこすり、静電気をためて人差し指を相手の鼻先にあてて放電するという…世界一くだらないゲームなのだが…これをやってる間は、文句も言わずに笑いながら待っていられるので、世界一くだらないわりにいい感じのゲームなのである。ま、冬季限定だけど…。

 

そんなこんなで、自分らはショーとかは全く見ずに、ひたすら乗り物にのって、買い食いして、散歩して、お土産をお買って…、といった感じだった。

本当は、夜のショーや花火も見たかったのに、先日足の親指を骨折して、最近運動してなかった1号がマズはじめに根をあげてダウン…。旦那ニムも2号もヘトヘト…。

自分だけがアドレナリン出まくりで、もっと見ようよ!!とねばる。

しかし、どど~んと座り込む3人を前に、さすがに次の日学校なのであきらめて、最後にシェリーメイのぬいぐるみを購入して、ぎりぎりショーをちょこっと垣間見て帰路につくことに。

 

本当だったら、自分的にはゴンドラにも乗りたかったし、タワーオブテラー(ファストパスは朝8時半頃にはもうなくなって、130分待ち状態)にも乗りたかったし、夕飯は大きなお船のレストランで食べたかったし、やろうと思えばできたのにな~と少々心残り。

ま、こうして、すべてを一度にできないからリピーターなるものができるのだろうけどね。

 

帰宅するにも高速道路で30分。何気に鉄腕ダッシュ半分間に合ってしまった。

 

 

去年は春休みに京都奈良旅行に行ったけど、今年は旦那ニムが長期で休みを取れないので春レジャーはこれでお終い。

子供たちが大きくなると、一緒にどこかへ出かける機会がどんどん減っていくと思う。これからあと何回家族で遊びに行けるのかな~と、ちょっぴり寂しく思うの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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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공식입장 “의료정보 유출 유감…병역의무 다하겠다”

ユ・アイン公式の立場“医療情報流出残念…兵役義務尽くしたい”

 

배우 유아인이 가능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개인의 병역의무 이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들이 사회적 요구에 따라 공적인 영역에서 대중에게 투명하게 공유되어야 할 사항임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입장 발표에 앞서 “당사자가 아닌 제3자에 의한 개인 의료 정보 유출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유아인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액션 장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후 2014년 영화 ‘베테랑’의 액션 장면 촬영 도중 해당 부위의 부상이 심화하여 극심한 통증이 재발하는 상태로 이어졌다.

이어 “부상 부위의 통증과 과도한 신체 활동 시의 불편함이 지속돼 지난 2015년 해당 부위에 대한 MRI 검사를 진행하게 됐고 우측 어깨 ‘근육의 파열(SLAP)’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검사 과정에서 동일한 어깨의 회전근개 관절의 부착부에의 ‘골종양’이 발견돼 신중한 경과 관찰을 요구한다는 소견을 동시에 받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아인은 “더 많은 것을 누리고, 더 많은 권리와 더 나은 대우를 요구하면서도 국민으로서 가지는 의무를 저버리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예상치 못한 질환과 부주의한 자기 관리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못해 많은 분의 걱정을 심화시키고 군 문제에 예민한 국민 정서를 자극하는 논란의 확산을 부추기는 촉매가 되었다는 점에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그간 유아인은 수차례 군입대가 보류되며 ‘병역기피설’에 시달려왔다. 그러나 ‘골종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다.

 

俳優ユ・アインが可能な兵役義務を履行すると明らかにした。

ユ・アインは16日、公式報道資料を通じて「個人の兵役義務履行に関する詳細は、社会的ニーズに応じて、公的な領域で大衆に透明に共有されるべき事項であることを明確に認識するようになった。」と明らかにした。彼は立場の発表に先立ち、「当事者ではない第三者による個人医療情報の流出について深刻な懸念と遺憾を表する。」と伝えた。

ユ・アインは、過去2013年の映画『カンチョリ』アクションシーンの撮影中に右の肩の筋肉が破裂する負傷した。以後2014年の映画『ベテラン」のアクションシーンの撮影中に、その部位の損傷が深刻化して重度の痛みが再発する状態につながった。

続いて「負傷部位の痛みや過度の身体活動時の不快感が持続されて、過去2015年、その部位のMRI検査を行うことになった。右の肩の筋肉の破裂(SLAP)」の診断を受けた。」と述べた。

また、検査の過程で同じ肩の回転筋の関節の取付部への「骨腫瘍」が発見され、慎重な経過観察が必要という所見を同時に受けることにした。」と伝えられた。

ユ・アインは「より多くのことを得て、より多くの権利とのより良い待遇を要求しながらも、国民として持つ義務を見捨てることは決してあってはならない。」とし「予期せぬ病気や不注意な自己管理による健康上の問題を積極的に露出できず多くの方の心配を深め、軍の問題に敏感な国民情緒を刺激する議論の拡散を煽る触媒がされたことに全ての方に心から謝罪申し上げる。」と謝罪した。

これまでユ・アインは数回軍入隊が保留され、「兵役忌避説」に悩まされてきた。しかし、「骨腫瘍」を患っ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り大衆に衝撃をもたらした。


 

<공식입장>

배우 유아인입니다.

최근 저의 작품 활동 복귀 및 건강 문제와 관련한 언론의 보도와 함께 병역 논란이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속사의 공식 입장 발표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지속되는 상황을 지켜보며 저는 개인의 병역의무 이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들이 사회적 요구에 따라 공적인 영역에서 대중에게 투명하게 공유되어야 할 사항임을 명확하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병역의무 이행의 지연에 대한 명백한 사실관계와 현재의 논란에 대한 저의 입장을 밝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우려 섞인 목소리에 답하고자 합니다. 이에 앞서, 당사자가 아닌 제 3자에 의한 개인 의료 정보 유출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합니다.

저는 2013년 영화 깡철이의 액션 장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고, 이후 2014년 영화 베테랑의 액션 장면 촬영 도중 해당 부위의 부상이 심화하여 극심한 통증이 재발하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군입대 시기가 가까워진 상황에서 저는 이에 대한 다양한 치료를 신중하게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부상 부위의 통증과 과도한 신체 활동 시의 불편함이 지속되어 2015년 해당 부위에 대한 MRI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고 우측 어깨 ‘근육의 파열(SLAP)’ 진단을 받았습니다. 또한 검사 과정에서 동일한 어깨의 회전근개 관절의 부착부에의 ‘골종양’이 발견되어 신중한 경과 관찰을 요구한다는 소견을 동시에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신체 상태로는 정상적인 병역 의무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2015년 12월 해당 진단서를 대구 지방 병무청에 제출하였고 신체검사를 통해 판정 보류 등급에 해당하는 7급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부상이 발생하거나 질환이 발견되어 이에 대한 경과 관찰이 필요한 병역 검사 대상자에게 내려지는 판정입니다. 병역 판정 4급에 해당하는 ‘대체 복무’ 판정이 아니거니와 5급 ‘병역 면제’ 판정 역시 아닙니다.

병역 판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상이나 발병이 있을 경우 병무청은 지정 병원의 전문의에 의한 병사용 진단서와 재신체검사를 징병 대상자에게 요구하며 그 검증과 신체검사, 결과 판정은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의 군의관과 검사관에 의해 철저하게 이루어집니다.

저는 부상과 질환의 부위에 대한 치료와 경과 관찰을 지속했지만 해당 증상은 반복되었습니다. 검사 결과 보통의 양성 종양과 달리 골종양의 비정상적인 발육이 관찰되었고 이러한 증상이 이어지면 어깨 관절에 치명적인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전문의의 소견과 검사관의 판단에 따라 2015년 12월, 2016년 5월에 걸쳐 징병검사 결과 7급을 재판정받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저는 2016년 11월 청룡영화제 핸드프린팅 행사를 이틀 앞두고 왼쪽 빗장뼈가 골절되는 추가적인 부상을 당했습니다. 남자 연예인의 부상이나 건강상의 문제가 병역 기피를 위한 수단으로 쉽게 오해 받는 현상을 인지하고 있었기에 지속되어온 질환과 추가적인 부상으로 인한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고자 저는 정해진 일정들을 그대로 소화하며 건강상의 모든 문제와 자세한 상황들을 언론에 공개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12월 15일 재신체검사에서 다시 병역판정 7급의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 건강상의 문제와 병역의무 이행의 연기 사유를 명백히 밝히는 것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배우로서의 생명과 직결되는 논란과 이미지의 훼손을 피하기 위해 그저 진실만을 방패로 침묵을 이어 온 저의 선택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병무청의 답변에 따르면 현행 병무법은 만 36세 이하의 남성을 군 복무 가능 대상자로 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부상 및 질환 부위에 대한 경과 관찰과 재활치료를 병행하며 일상생활을 큰 문제 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골절의 부상은 자연스럽게 치유될 것이고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지만 골종양의 비정상적인 발육이 추가적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병역의무 이행이 충분히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의 욕망과 성취, 그리고 사회적 책무와 요구가 복잡하게 뒤엉킨 이번 논란을 통해 저의 일과 그것이 만드는 삶의 무게와 책임을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한 모든 논란 마저 제가 감내해야 할 당연한 현실로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일부 특권층과 유명인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발생한 병역 기피 사례를 지켜본 대한민국 국민들의 환멸을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누리고, 더 많은 권리와 더 나은 대우를 요구하면서도 국민으로서 가지는 의무를 저버리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예상치 못한 질환과 부주의한 자기 관리로 인해 지속적이고 추가적으로 발생한 건강상의 문제를 여러분에게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못한 저의 불찰이 많은 분의 걱정을 심화시키고 군 문제에 예민한 국민 정서를 자극하는 논란의 확산을 부추기는 촉매가 되었다는 점에 큰 안타까움을 느끼며 애정과 관심으로 저의 행보를 지켜봐 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모두에게 그렇듯 저의 몸은 제 영혼을 담는 그릇이며, 외부의 세계와 충돌하는 벽이고, 동시에 저의 내면을 표현하는 도구입니다. 저의 부상과 건강상의 문제는 현재의 논란을 만든 저의 불행이지 병역 기피를 위한 도구가 결코 아닙니다. 저의 불행이 타인에게 용서를 구해야 할 문제라는 현실이 개인적으로는 아주 힘들지만 이마저도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성장하고 성취를 가져가는 배우로서의 책무로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논란으로 상처받은 많은 분들의 우려를 씻고, 국민으로서 의무를 이행하며, 사회적인 영향력을 가지는 직업인으로서의 당연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존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公式立場>

俳優ユ・アインです。

最近の私の作品活動復帰と健康上の問題と関連したメディアの報道と一緒に、兵役議論が再び広がっています。所属事務所の公式立場発表にもかかわらず、議論が続いている状況を見ながら、私は個人の兵役義務履行に関する詳細は、社会的ニーズに応じて、公的な領域で大衆に透明に共有されるべき事項であることを明確に認識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私は兵役義務履行の遅延のための明白な事実関係と、現在の議論のための私の立場を明らかにし、多くの方々の関心と懸念の混じった声に答えたいと思います。これに先立ち、、当事者ではない第三者による個人医療情報の流出の深刻な懸念と遺憾を表します。

私は2013年の映画『カンチョリ』のアクションシーンの撮影中に右の肩の筋肉が破裂する負傷を遭い、以来、2014年の映画の『ベテラン』のアクションシーンの撮影中に、その部位の損傷が深刻化して重度の痛みが再発する状態に至りました。軍入隊時期が近づいた状況で、私は、これに対する様々な治療を慎重に並行して、活動を続けていきました。しかし、負傷部位の痛みや過度の身体活動時の不快感が持続されて、2015年、その部位のMRI検査を行うことになり、右の肩に「筋肉の破裂(SLAP)」の診断を受けました。また、検査の過程で同じ肩の回転筋の関節の取付部への「骨腫瘍」が発見され、慎重な経過観察が必要という所見を同時に受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

当時の身体の状態には、通常の兵役義務履行が不可能だという専門医の所見に基づいて、2015年12月、その診断書を大邱地方兵務庁に提出し、身体検査を介して判定保留等級に該当する7級判定を受けました。これは、怪我が発生したり、病気が発見され、これに対する経過観察が必要な兵役検査対象者に下される判定です。兵役判定4級に該当する「代替服務」の判定でもなく、「5級兵役免除」の判定もありません。

兵役判定に影響を与えることができた傷や発症があった場合、兵務庁は、指定病院の専門医による病気使用診断書と再身体検査を徴兵対象者に要求し、その検証と身体検査、結果判定は、兵務庁、中央身体検査所の軍医と検査官によって徹底的に行われます。

私は怪我や病気の部位の治療と経過観察を継続しましたが、その症状は繰り返しました。検査の結果、通常の良性腫瘍とは異なり、骨腫瘍の異常な発育が観察され、これらの症状が続けば、肩関節に致命的な損傷を引き起こす可能性があるという専門医の所見と検査官の判断に基づいて、2015年12月、2016年5月にかけて徴兵検査の結果、7級の判定となりました。

その後も私は2016年11月青龍映画祭ハンドプリンティング行事の二日前に左鎖骨の骨折をする追加の負傷をおいました。男性芸能人の怪我や健康上の問題が兵役忌避のための手段として、容易に誤解される現象を認知していたので、持続している疾患と追加の負傷に起因する不必要な論争を避けるために、私は決められたスケジュールのまま消化し、健康上の問題と詳細な状況をメディアに公開しないことを選択しました。そして、12月15日に再身体検査で再び兵役判定7級の結果を受けました。

私の健康上の問題と兵役義務履行の延期の理由を明らかに明らかにすることは今できる最善だと思います。大韓民国社会で、俳優としての生命と直結されている議論と、画像の毀損を避けるために、ただ真実のみを盾に沈黙を続けてきた私の選択について深く反省しています。兵務庁の回答によると、現行の兵務法は万36歳以下の男性を軍服務可能対象者に定めています。現在、私は怪我や病気の部位の経過観察とリハビリ治療を並行して日常生活を大きな問題なく継続しています。骨折の負傷は、自然に治癒することがあり、正確に予測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が、骨腫瘍の異常な発育がさらに進んでいない場合、兵役義務の履行が十分に可能になると思われます。私はこれに対する確固たる意志を持っています。

個人の欲望と成就、そして社会的責務と要求が複雑に絡まった今回の議論を通じて、私の仕事と、それ作る生活の重量と責任を再び削減しました。そして、これに関連するすべての論争さえ、私は耐えなければならない当然の現実として受け入れたいと思います。

いくつかの特権層と有名人たちによって継続的に発生した兵役忌避の事例を見た大韓民国国民の幻滅を私もよく知っています。より多くのことを得て、より多くの権利とのより良い待遇を要求しながらも、国民として持つ義務を見捨てることは決してないはずです。予期せぬ病気や不注意な自己管理のために、持続的でさらに発生した健康上の問題を、皆さんに積極的に露出さなかった私の不覚が沢山の方の心配を深め、軍の問題に敏感な国民情緒を刺激する議論の拡散を助長する触媒がされたことに大きな切なさを感じ、愛情と関心に私の歩みを見守ってくださった全ての方に心から謝罪いたします。

すべてのこのような私の体は、私の魂を盛る器であり、外部の世界と競合する壁であり、同時に私の内面を表現するためのツールです。私の怪我や健康上の問題は、現在の議論をした私の不幸で兵役忌避のためのツールが決してありません。私の不幸が他人に許しを求めなければならない問題という現実が、個人的には非常に難しいが、これも国民の関心と愛を介して成長し、達成を持っていく俳優としての責務として受け入れたいと思います。

論議で傷ついた多くの方々の懸念を洗って、国民としての義務を履行し、社会的な影響力を持つ職業人としての当然の使命を行います。健康な社会の一員として存在するために努力し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ケシッケイ ハン・ジヒ記者/写真ケシッケイDB

 

 

 

以上がアイン君が公表した全文のようです。

 

 

 事務所が自身の兵役義務延期理由について発表したけど、それでも色々推測交じりの心無い言葉が飛び交うし、公人である自分は公人として情報を公開する必要があるってわかってるから、自分の言葉で言いたかったんだね。

 でも、その前に「勝手に個人情報である医療内容を公表されたことは凄く残念だ」って言えるアイン君の強さが健在でよかった。

 撮影中のケガを自分の自己管理の不甲斐なさと言い、自分の思いがけない病気に対して、自分にとっては不幸なことなのに、自分が謝罪しなければならない事へのもどかしさを感じながらも、黙っていることがいいと思ってたけど、自分が芸能人であり、周りから愛され関心を持たれているからこそ自分が成り立っているってことも承知していて、だからこそ、こうして謝罪の言葉を表す気遣いができるアイン君。もう尊敬の何ものでもない。自分より若いのに、自分よりもずっと配慮のできる大人なんだなって、本当に尊敬する。

 兵役逃れの言い訳って思われることへの不満もあったのだろうけど、誰よりもそれに対して自らの義務を果たすことに真摯だったアイン君。彼が一番この状況ににフラストレーション感じてると思う。

 とにかく早く体を治して、彼の望む形とは違っても、世論が文句言わない程度の義務をサクッと果たして、彼のやりたいことや、仕事をして欲しい。

 ファンはアイン君のことわかってるし、信じてるし、ずっと応援してる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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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現在放送中のドラマ『Voice』 このドラマが面白い。

 チャン・ヒョクは奥さんを殺されてしまった刑事さんの役で、聴覚に優れたボイスプロファイラーとともに犯人検挙や拉致の救出成功へのタイムリミットまでのゴールデンタイムの間に事件の解決を迫られる特殊捜査チームのお話で、とにかく時間との勝負なのでハラハラし通しなのと、音を頼りに解決していくので、ものすごい緊張感が漂う刑事ドラマなのである。勿論、チャン・ヒョクのアクションも健在で、観察眼に優れ野生の勘で危機回避や真実へ近づいていく感じが彼にぴったりの役どころ。ボイスプロファイラーを演じるイ・ハナさんも『高校世渡り王』の時のポヤ~っとした印象とは真逆のバリバリで青い炎を内に秘めたようなクールビューティーを演じている。

 

 

で、このドラマのOSTがいいのである。だから久しぶりにブログ書いてみる気になってしまった。

 『Word up』とうい曲なのだが、スーパースターK2016の優勝者であるキム・ヨングンが歌っている。流石SSKのファイナリスト。声がいい。そして、なんか胸が締め付けられるような感情コード。素晴らしいのである。なんだかんだ言って、やっぱりSSKで這い上がってくる人は凄いと思う。持ってないとあそこまで登ってこれないよ。

 この曲のタイトルにもなってる「Word up」とは英語のスラングで訳すと「その通り!」と言うような感じの言葉で、強い肯定を表している。自分の人生に答えを求めて、「そうだよ」って言ってもらいたい。そんな感じの曲なのかな?とおばちゃんは解釈しているのだが…。あくまでも勝手な解釈。

 このドラマでは音を手掛かりに答えを見つけていくので、「聞かせて」と言う部分がそんな状況にリンクするのかなとも思ったりして。

 ま、とにかく良いのでお聞き下され。

 

 

Voice ′당신을 구할 보이스′,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김영근의 보이스 OST ′Word Up′

Word up

안개 속을 걷는 듯 앞이 보이질 않아

霧の中を歩くように 前が見えない
어디로 가는 건지 알 수 없는 소리를 향해

どこへ行くのか わからない声に向かって
울음을 애써 참는 걸음이 버릇이 됐네

泣くことをこらえて 歩くことがクセになったよ
멈추지 않는 시계를 탓하며 

止まらない時計を恨んで

여전히 비틀거려

相変らずふらついて

 

내게 들려줘 word up

僕にに聞かせて word up

내가 멈추지 않게 이 긴 숨이 지나면

僕が止まらずに この長い息が過ぎれば
내게 올 거라고 내게 올 거라고

僕のもとにやってくるって 僕のもとにやってくるって


날씨가 계절이 바뀌어도 내가 사는 세상은 늘 추워

天気が季節で変わっても 僕がが生きる世界はいつも寒い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모든 게 그대로인데

日が昇って月が浮かび上がって 全てのことがそのままなのに
나만 다른 곳에 있네 사실 겁이나 

僕だけ別の所にいるね 実は怖いんだ
끝나지 않을 길에 서는 게

終わらない道に立つのが
그래 

そうさ

 

내게 들려줘 word up

僕に聞かせておくれ word up

내가 멈추지 않게 이 긴 숨이 지나면

僕が止まらずに この長い息が過ぎれば
내게 올 거라고 내게 올 거라고

僕のもとにやってくるって 僕のもとにやってくるって

 

신이 있다면 나를 구해주길

神がいるならば 僕を助けてくれるはず

오늘도 어두운 밤을 맞네
今日も暗い 夜をむかえるよ

 

내게 들려줘 word up

僕に聞かせておくれ word up

내가 멈추지 않게 이 긴 숨이 지나면

僕が止まらずに この長い息が過ぎれば
내게 올 거라고 내게 올 거라고

僕のもとにやってくるって 僕のもとにやってくるって

내게 올 거라

僕のもとにやってくる

 

 

 

※翻訳機使用。意訳あり。

 

 이 긴 숨이 지나면 の部分は「숨이 지나면」で本当は「息絶える」って意味なんだけど、前に「長い」ってついているので、「この長い呼吸が続いたら」という意味で考えて「生き続けていれば」って解釈なのかなと思いつつも、翻訳機さまのままにしておいた。

やっぱり詩の解釈って難しい。だからこそ勉強になるんだ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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